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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야기/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

포드 피에스타 (Ford Fiesta) : 2011 NAIAS (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



 포드(Ford)가 북미에서 판매하고 있는 차 중에 가장 작은 차인 피에스타(Fiesta) 입니다. 유럽과 중남미에서는 이미 피에스타의 이전 모델들이 판매가 되고 있었으나 미국에는 작년에 새 모델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판매를 시작했어요.

 
 가격은 $13,320 US부터 시작입니다. 1.6리터 I4 엔진이 장착되어 있으며, 연비는 시내주행시 29 mi/g (12.3km/l), 고속도로 주행시에는 40 mi/g ( 17km/l) 입니다. 출퇴근용으로는 딱일듯해요.. ㅎ


 주로 유럽 시장 공략을 목적으로 나오던 차량이라 디자인은 나쁘지않아 보여요. 최소한 요즘 트랜드를 따라가고 있는듯. 내부를 찍을 생각을 안했었네요. 워낙 흔하게 보이는 차라서....흠흠.. -_-


세단과 해치백 두가지 버전이 있어요. 사진은 해치백 모델입니다. 7개의 에어백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구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에서 선정한 가장 안전한 차 (IIHS Top Safety Pick)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요건 무슨 랠리용 차로 꾸며놓은것 같네요. 꼭 장난감 같다는...ㅎ



 미국 사람들이 이런 작은 차에 관심을 갖고 구입도 한다는건 그만큼 경제 사정도 별로고 기름값도 비싸졌다고 할수 있겠죠? 사실 미국 사람들...그동안 너무 큰차를 타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