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캐년 가는길에 찍은 사진들을 아이폰용 iTistory를 테스트해볼겸 올려봅니다.

운전하며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사진 상태는 그냥 그렇습니다. ^^;;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매표소 입니다 입장료는 25불이네요.


여기서 5마일 정도가면 가장 처음 마더 포인트( Mather point) 에 도착합니다. 
 

내일 다시 집을 가는 비행기를 타야해서 몇군데 포인트를 더 둘러보고 다시 라스베가스 호텔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 아이폰용 iTistory가 두번쯤 다운됐었네요. 무사히 잘 업로드가 될지 궁금하네요.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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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G도 안되는 곳이었기 때문인지 사진 3개중 첫번째 사진만 올라갔었네요. 그래서 집에 와서 나머지 두개를 다시 올렸습니다. 메타사이트에 발행도 하구요. 아이폰용 iTistory를 좀 더 연구해봐야겠어요. ^^;; 땅덩어리가 커서 그런지 한국과는 다르게 미국은 핸드폰이 안되는 곳이 꽤 있는듯합니다.  AT&T만 그런걸까요.. -_-;;
Posted by misty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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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09.12.21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그랜드케넌가는 길에서 실시간으로 쏘아주셨네요! ㄷㄷㄷㄷ
    한국도 요즘 아이폰 열풍, 아니 광풍으로 정신을 못차리고 있답니다 ^^*

  2. 플래드론 2009.12.21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그랜드캐넌이라.. 정말 구경하고 싶은곳인데... 아이폰으로 티스토리.. 저도 가끔 활용을 합니다 ^^ 짧은글을 남기기엔 정말 괜찮은 어플인듯.. 긴글은.. ㅡㅡ;; 그랜드캐넌 구경 잘하시고 갔다와서 포스팅 부탁합니다.

    • mistyblue 2009.12.21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밖에서 짧은글에 사진 하나 정도는 괜찮을듯 싶어요. 3G가 되는 곳이 였다면 좀 더 빨리 업로드가 됐을지도 모르겠네요.

  3. ageratum 2009.12.21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해보면 하나라도 제대로 올라간게 용하네..ㅋㅋㅋ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22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이리 오랜만에.....^^

    사진 잘 나왔습니다....자주좀 포스팅 해주시삼....^^

    • mistyblue 2009.12.22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워낙 좀 게을러서요.. 아직 포스팅이 어색하기도 하구요.. 이것저것 해볼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블로그들도 자주 방문하구요.. 즐거운 연말 되세요~

  5. Slimer 2009.12.22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으로.... 전 넷북으로도 못올리는데 말이죠.ㅎㅎ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23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도 전에 한번 가봤는데
    그때는 너무 피곤해서 제대로 못둘러봤는데

    다시가면
    정말 잘 보고 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