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모터쇼 중 큰 모터쇼 중에 하나이면서 매년 가장 처음 열리는 디트로이트 모터쇼가 올해도 디트로이트 다운타운에 있는 코보 센터 ( Cobo Center, Detroit, MI )에서 1월 11일부터 24일까지 열립니다. 디트로이트 모터쇼 라고 알려져있는 이 모터쇼의 정식 명칭은 북미 국제 오토쇼 (NAIAS :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입니다.

<출처 : NAIAS 홈페이지 , http://www.naias.com/ >

 디트로이트 모터쇼의 로고입니다.  왼쪽에 여인의 모습이 있는데요.. 이름이 The Victory Lady라고 하네요. 승리의 여인...정도가 되겠네요.

 작년엔 세계적인 경제 불황과 미국 빅3의 붕괴로 불참하는 회사도 많고 그 규모도 많이 줄어서 개인적으로 약간 실망 했었는데요. 올해는 최소한 작년정도이거나 그보다는 나을 것이라는 소리를 들어서 기대가 큽니다. 특히나 올해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도 세계적으로 관심이 뜨거워 지고 있는 '친환경' 전기자동차풀하이브리드 자동차가 더 많이 선보일 것 같습니다. 

  언론과 자동차 산업 관련자들에게는 11일부터 공개하고, 일반인들에게는 1월 16일부터 24일까지 공개가 됩니다. 일반공개(Public Show)의 티켓은 어른이 12불, 65이상 어르신들과 6~12세 아이들은 6불이네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니까 주말을 피해 회사 끝나고 평일날 가보려고 합니다. 새로운 디자인의 차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작년에는 좀 시시해서 대강 봤는데, 올해는 좀 열심히 보고 사진도 많이 찍어서 블로그에 포스팅하도록 할께요~ 아...벌써부터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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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 2010.01.08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많이 찍으세요... 기대하고 있지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11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사진 많이 올려주시삼......^^

  3. 악랄가츠 2010.01.13 0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진 사진 왕창 찍어오셔요! ㅎㅎㅎ
    딱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ㅎㅎ

  4. pennpenn 2010.01.14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토쇼 사진 기대합니당.~~

  5. 라오니스 2010.01.14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트로이트하면 자동차인지라... 모터쇼의 느낌이 사뭇 다를 것 같습니다...
    멋진 자동차 사진들 마구마구 보여주세요... 기대할께요.. ㅎㅎ

 일요일 저녁 시카고에서 눈보라 헤치고 디트로이트 집에 도착해서 동생 블로그http://fotolife.tistory.com/entry/304-1 )를 보니 서울에 눈이 많이 와서 교통이 마비되고 난리났다고 하네요.

 시카고에 사는 형이 올해는 12월 24일이 생일이라서 선물도 줄겸 크리스마스 휴가도 같이 보낼겸해서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하필 12월 24일에 시카고 근처에 얼음비(Freezing Rain)가 왔네요. 

 Freezing Rain이 뭐냐하면 눈이 아니라 분명 비가 내리긴 하는데 땅에 닿으면 얼어버리는 비입니다. 얼음비라고 해야 할지 뭐라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전을 찾아보면 얼어붙는 비 라고 되어있네요.(전 영어만 못하는게 아니라 국어 실력도 형편없군요. 혹시 아시는 분?? -_-)

 Freezing Rain이 내리면 풍경은 참 예쁩니다. 특히나 나뭇가지들이 예쁘죠. 반짝반짝한 것이 수정이 달린것 같거든요.


 아파트 주차장에서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그다지 예쁘게 나오진 않았군요. 저 나뭇 가지들을 자세히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나뭇가지들이 얼음에 둘러쌓여 있는게 보이시나요? Freezing Rain이 오면 온통 얼음세상이 되어버립니다. 바닥도 완전히 스케이트장이 되어버리고.. 너무 많이 오면 나무가 무거워서 쓰러지기도 한다죠. 그러다가 전기선이라도 건드려서 끊어지면... 그 동네 정전입니다.. 저런 겨울밤에 정전되어 버리면 히터가 작동하지 않아서 매우 춥죠... 매우... -_-

 크리스마스 당일 오전엔 날이 좀 개더니  26일에는 제대로 눈이 오기 시작 하더군요 15센티쯤 온것 같아요.  이건 눈 오기 시작할때 찍어놓은 주차장 사진입니다.


 오늘 집에 갈려고 나왔을 땐 이거보다 훨씬 더 많이 쌓였더군요. 치우느라 애좀 먹었습니다. 이 동네는 워낙 겨울도 길고 눈이 많이 오는 동네라서 큰 도로들의 제설작업은 확실합니다. 또한 거의 평지라서 차량운행도 그다지 어렵지도 않구요. 물론 저 정도로 눈이 오면 조심해서 다니긴 해야합니다. 잘못해서 과속하다가 미끄러져서 차가 빙글빙글 도는 경험을 하고 싶지 않다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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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 2009.12.28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신기해. 멋지기도 한데... 위험한건 질색인데 말이지........ㅋㅋ

  2. Slimer 2009.12.28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를 생각해 보시면.. 이정도 쯤이야...ㅎㅎ

  3. ageratum 2009.12.28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은 알흠답구만..ㅋㅋ
    하지만 그때의 악몽이 떠올라..-_-;;

  4. 플래드론 2009.12.29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도 지금 눈 때문에 난리입니다. 물론 제가 서식(?)하고 있는 영남지방은 춥기만 하구요.. ^^

    • mistyblue 2009.12.29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넷으로 뉴스보니 그렇네요. 저 사는 동네는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에 어떤 녀석이 비행기 폭파할려고 했다던데요.. -_-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29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서는 눈을 구경할수가 없답니다.....
    보는것만으로도 시원해지는군요.....^^

  6. 악랄가츠 2009.12.29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꽃은 많이 보았는데 ㄷㄷㄷ
    얼어있는 건 생소하네요! ㄷㄷㄷ
    전역하고는 눈 구경을 도통 못하고 있어서 흑..
    이제는 그립기도 하네요!

  7. 드레곤박의 잡동사니 2010.02.15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얼음비 신기하네요 ^^; 쥔장님은 별볼일 없는 블로그라고 말씀하시지만
    와보면 볼게 참 많은데요? ^^;;

  8. 銀_Ryan 2010.02.18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카고인가요? 그립네요, 시카고 ^^;;;
    아침마다 차에 쌓인 눈 치우느라 손이 꽁꽁 얼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9. 참좋다 2010.02.18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이쁘지만 위험해보이는 군요. ^^ ㅋㅋㅋ

  10. 하루공부 2010.02.25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되땅 신기해 보여요~~~ 음 뭔가 판타지의 모티브가 된거 같기도 하네요~~~
    겨울이란,,,, 예쁜것은 죄다 위험하다죠~~
    그래도 함 직접 보고 싶어요~~>,<

 아침부터 바람이 많이 불고 부슬부슬 비가 오더니..점심때쯤부터 비가 꽤 오더군요. 어차피 취소 될 것 같진않아서 회사가 끝나자마자 다운타운으로 부랴부랴 갔습니다. 코메리카 파크(Comerica Park) 근처에 주차를 하고 예매한 표를 찾을 때에도 하늘이 밝아지고 비가 거의 그쳐가는 분위기라서 비 살짝 맞으면서 경기를 보겠구나 싶었습니다. 
 경기장에 들어가니 마침 내야에 깔려있던 방수천을 걷어 내고 내야땅을 정리하고 있네요.


 오늘은 타이거스가 트윈스와  AL 중부 지구 1위를 놓고 하는 중요한 4연전의 첫 경기이기도 했지만, 25년전 1984년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기념하는 기념식이 있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경기 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야구장에 이미 입장해있었습니다. 


 어차피 구장 정리 하려면 제 시간에 시작도 못 할 것 같고 해서 뭔가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간단한 저녁을 먹고 오면 경기를 위한 내야 정리가 다 끝났으리라는 기대를 하며...
   그 기대는 산산히 부서지고 말았습니다. 방수천이 다시 내야를 하얗게 덮고 있네요. 물론 빗줄기가 강해진건 물론이구요.. -_-


  하지만 월드시리즈 우승 25주년 기념 행사는 그대로 행해집니다. 당시 우승 멤버들이 차례로 소개되고..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환호성을 지르고 난리가 나더군요. 전 좀처럼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해서... 박수를 따라치고 있었죠. 2년동안 이곳에 와서 살면서 영어는 전혀 늘지않고 눈치만 는것 같네요.. 25년 전 이 곳 디트로이트에서의 삶은 어땠을까요? 물론 지금보다는 훨씬 상황이 좋았겠죠? 이런 걸 생각하면서 어째 좀 씁쓸했습니다.. -_-


 이 아저씨들이 1984년 월드시리즈 당시의 멤버들입니다. 다들 우산을 쓰고 있어서 알아볼 방법은... ^^;; 사실 준비 많이 했을텐데 비때문에 말짱 꽝이 되어버린 것 같네요.


 원래 경기 예정 시간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후 7시 5분 이었습니다. 경기 예정 시간이 지나자 비 때문에 경기가 지연되고 있다고 전광판에 메시지가 나오던군요. 그러고는 빗줄기가 강해졌다 약해졌다를 반복합니다. 8시가 거의 다 되어 갈 무렵 안내방송과 함께 전광판의 메시지도 바뀌더군요.다. 내용대로 오늘 저녁 경기는 우천연기 된다는 것인데 내일 더블헤더로 진행 된다고 하는군요.


 그것도 12시 5분 경기로요.  그래서 티켓 오피스에 가서 물어봤습니다. 환불이나 다른 경기 티켓으로 바꿀려구요. 그런데 이 분들 황당한 소릴 하더군요. 환불이나 다른 경기로 변경은 안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금 가지고 있는 티켓은 연기된 내일 더블 헤더의 첫 경기에만 유효 하다고 하는군요. 이런... -_-  여기저기서 항의하고 욕하고 난리가 났지만 그런다고 티켓 정책이 바뀌지는 않겠죠.. 하아....난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_-

  내일 회사에 sick day를 쓰고 경기를 보러 올지...아니면 그냥 이 35불짜리 티켓을 포기할지 살짝 고민이네요.. 갑자기 아프다고 하면 매니저가 눈치 챌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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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너스™ 2009.09.29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보고갑니다.
    ageratum 님의 추천으로 놀러왔답니다^^
    오늘도 행복가득한 하루되세요^^

    • mistyblue 2009.09.30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이곳 저곳 구경할 블로그들이 많아져서 너무 좋네요. 퇴근하고 할일이 없었는데 이제 추운 겨울도 그리 심심하지 않겠어요~ 라이너스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 Slimer 2009.09.29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날에 시간 안되는 사람에게는 환불해 줘야 하는게 맞는 거 같은데... 미국도 비상식이 없지 않나보네요..ㅎ

    • mistyblue 2009.09.30 0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안되면 내년 시즌중 경기를 하나 보게 해준다던가..그런게 전혀 없더라구요.. 미국에 비상식적인게 더 많아 보이던데요..-_-

  3. 참깨군 2009.09.29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켓과 시간 모두 날리셨군요. T.T

  4. ageratum 2009.09.29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미국애들 항상 그런식이라니까..-_-;;ㅋ
    천재지변은 자기들 탓 아니다 이거구만..ㅋㅋ
    걍 휴가내고 가버려..ㅋㅋ

    • mistyblue 2009.09.30 0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이 겪어봤잖아...ㅋㅋ 머..안그래도 별로 할일도 없고해서 아프다고 하고 야구장 갔다왔지..역쉬나 땡땡이치고 야구는 재밌단말야~ 헤헤헤..어차피 회사에 한국사람도 없으니까 이거 걸릴일도 없고말야~ ㅋㅋㅋ

  5. giveup 2009.09.30 0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넘 회사에 아프다고 구라치고 야구 보러 갔대요~~~~
    아.. 부러운 넘. -_-;
    나도 다음주에 삭스경기나 보러 갈까 ...

 한국 프로야구는 이제 포스트 시즌 진출 팀들이 결정되었고 일정 역시 확정되었죠. 개인적인 삼성팬인 저는 작년에 인터넷으로 잠 안자고 새벽에 야구봤었는데, 올해는 편히 자겠군요.. -_-
 
 메이저리그도 대부분의 팀들이 6~7경기 정도의 정규시즌 경기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내셔널 리그의 경우 동부지그는 박찬호 선수가 뛰고 있는 필리스가 아틀란타에 5게임 앞선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중부지구는 세인트 루이스가 이미 1위를 확정지은 상태이구요. 서부지구는 다져스가 콜로라도에  5게임 앞선 1위 입니다. 다만 와일드 카드는 콜로라도가 아틀란타를 2.5게임 차로 앞서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메리칸 리그의 경우 양키스가 지구 1위를 확정하였고, 같은 지구의 보스턴 역시 와일드 카드로 포스트 시즌 진출이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서부 지구 역시 LA Angels가 2위 텍사스와 6 게임 차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다만 중부 지구는 막판에 순위가 뒤집어 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시즌 내내 1위를 달리던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최근 급상승세인 미네소타 트윈스2 게임차로 바짝 따라붙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앞으로의 일정을 살펴보면, 타이거스는 트윈스와 4경기 시카고 화이트 삭스와 3경기 남아있구요, 트윈스는 타이거스와 4경기 중부 지구 최하위인 켄스사시티 로얄스와 3경기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잔여 일정의 상대로만 본다면 트윈스의 1위 탈환이 불가능하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타이거스는 트윈스와 시카고 화이트 삭스 모두 좀 껄끄러운 상대이지만,(이 곳 Michigan에서 자란 같은 직장 동료가 말하길 화이트 삭스는 타이거스 킬러라고 하더군요. ^^; ) 트윈스의 내일부터 벌어질 타이거스와의 경기를 3승 1패 정도로 잘 치루고 나면 리그 최하위인 Royals와의 경기가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남아 있는 7경기가 타이거스는 모두 홈경기, 트윈스는 7경기 모두 원정 경기라는 것이 또 하나의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타이거스의 경우, 홈경기 승률이 원정 경기 승률을 앞도적으로 앞서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살고 있는 곳이 디트로이트 지역이다 보니 이런 얘기를 직장 동료들 몇에게 했더니 펄쩍 뛰며 난리가 나더군요. -_-


 제가 약 3년 전 출장을 디트로이트로 올 일이 있어서 미국에 처음 왔을 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홈 구장인 Comerica Park 에서 본 메이저 리그 경기가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였습니다. 미국까지 와서 타이거스와 트윈스의 경기를 볼 줄을 몰랐었는데 말이죠. ^^;;

 어쨌든 내일 두 팀 모두에게 중요한 4연전의 첫 게임인만큼 재밌는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내일 경기의 트윈스 선발은 올 시즌 11승 11패의 Blackburn이구요 타이거스는 올 시즌 루키이지만 14승 9패의 훌륭한 성적을 내고 있는 Porcello 입니다. 

 저는 내일 이 경기를 보러 다녀오려고 표를 구입했는데, 걱정은 비가 온다는 일기 예보네요. 가뜩이나 이곳 디트로이트는 날씨가 추워져버렸는데 비까지 온다면.... -_-  괜히 감기나 걸려서 오는건 아닌지 살짝 걱정이 되긴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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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09.09.29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팬이시군요~! ㅎㅎ
    전 지역으로는 삼성팬이 맞는데...
    요즘에는 롯데가 좋아서 퍽퍽;;;
    롯데를 응원하고 있답니다 하하;;;
    이제 오늘 오후! 가을잔치가 시작되는군요~! ㅎㅎ
    너무 기대된답니다~!

    • mistyblue 2009.09.29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시간후면 시작이군요. 저는 내일 출근해서 경기결과를 인터넷으로 확인하게 될것같네요. 올해는 미국 메이저리그도 그렇고 한국야구도 그렇고 마지막까지 재밌네요.

  2. pennpenn 2009.09.29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미국 현지의 생생한 야구소식을 들을 수 있겠군요~

    앞으로의 건투를 빕니다.

  3. giveup 2009.09.30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
    저기 있는 저넘은 야구 보려고 회사도 땡땡이 치고 갔대요~~ -_-;;
    나아아아쁜~~ -_-;

    • mistyblue 2009.09.30 0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봐야 울 회사는 한국 사람이 없어서 상관없지 않을까요.. ^^;; 땡땡이치고 보는 야구가 더 재밌다는 건 형이 더 잘 아시면서...ㅋㅋㅋ

  4. 플래드론 2009.09.30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포스트시즌 진출하지 못해서 12년만에 편히 포스트시즌 시청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