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에서 수입된 차 (Imported from Detroit)... 이 광고 문구 혹시 아시나요? 약 한달 전 수퍼볼(2011 Super Bowl) 경기때 에미넴(Eminem)을 등장 시킨 약 2분동안 광고를 내보내면서 호응과 비난을 동시에 받았던 크라이슬러의 200 광고 문구입니다. 어쨌든 이 광고로 크라이슬러를 고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하네요.



 2011 크라이슬러 200은 세브링(Sebring)의 후속 모델이구요. 새 모델이라 그런지 디자인도 이전 세브링보다는 훨씬 세련되어진 느낌이죠? 










 세브링과 마찬가지로 컨버터블 모델도 나올 예정입니다. 아직 판매가 되고 있지는 않지만 곧 판매된다고 하네요. 200말고도 크라이슬러는 올해 많은 새로운 모델을 발표합니다. 사실 크라이슬러를 사는 이유는 다른 회사의 차들보다 싸기 때문이였었는데... 그런 이미지를 200이 어느정도 바꿔줄수 있을까요? 수퍼볼 광고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판매량도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얼마나 선전할지 지켜봐야겠네요.

 곧 한국에서 열릴 서울모터쇼에도 선보일듯하던데..그때는 예쁘고 늘씬한 언니들도 함께 있겠죠?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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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1.03.15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눈에 봐도 육중한... 조금은 부담스러운데요

  2. ageratum 2011.03.15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라이슬러도 디자인에 변화를 주려고 하나보네..ㅋ
    미넴이 형이 광고해서 매출 좀 늘었을라나..ㅋㅋ

  3. 백전백승 2011.03.15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미넴이 슈퍼볼에 크라이슬러 광고에 나왔군요.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3.16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번 몰아봤으면 좋겠군요^^*

  5. 김루코 2011.03.16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
    저 차를 몰고 있는 저를 잠깐 생각해봅니다 ㅎ

  6. 라오니스 2011.03.16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브링... 앞에서 봤을때는 멋진데.. 옆라인이 왠지.. 좀.. ㅎㅎ
    컨버터블 타고.. 해변을 씽씽 달려보고 싶습니다.. ^^

  7. 영심이 2011.03.17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늘 차는 제 맘을 사로잡지 못한 거 같아요 ㅎㅎㅎ;;;
    그치만 타보고 싶긴해요 ㅡㅡ;;

  8. Reignman 2011.03.21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모터쇼 놀러가고 싶네요.
    안그래도 조만간 일산에서 모터쇼가 있어 기대 중입니다. ㅎㅎ

 2010 시카고 오토쇼에 전시됐던 2010 휘스커(FISKER) 카르마(KARMA) 입니다. 휘스커(FISKER)는 BMW Z8, 애스턴 마틴 (Aston Martin) DE9 등을 디자인 했던 핸릭 휘스커(Henrik Fisker)가 2007년에 세운 회사이며 카르마(KARMA)는 휘스커(FISKER)에서 첫번째로 양산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입니다.

 
카르마(KARMA)의 동력원은 가솔린 엔진, 배터리에 충전된 전기, 그리고 지붕(?)에 장착되어 있는 태양열 집열판입니다.  2.0리터의 가솔린 엔진은 전기를 발전하는 용도로만 사용되며 뒷바퀴에 각각 하나씩 두개의 모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 두개의 모터가 총 403마력의 최대 출력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한번 충전으로 50mile(8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충전한 배터리를 다 쓰게되면 가솔린 엔진을 돌려 전기를 발생시켜서 주행을 합니다. 두가지 운전 모드가 있는데 첫번째는 경제적인(?) 운전 모드인 스텔스 드라이브(Stealth Drive)이며 두번째 모드는 차량의 최대 출력을 내는 스포츠 드라이브(Sports Drive)입니다. 정지상태에서 100km/h를 주파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0초이고 스포츠 드라이브 모드에서 최고속도는 125mph(200km/h)입니다.






이 녀석은 컨버터블 버전인것 같네요. 그래서 지붕에 있는 태양열 집열판은 없는것 같군요.






 가격이 약 9만불 정도 하던데.. 부자들을 위한 고성능 럭셔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네요.. 흠..저같은 사람은 그냥 펜스 넘어로 사진만 찍을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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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뀨우 2010.03.23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뭐지? 이 배트맨 같은 차는?? 막 이러곸ㅋㅋㅋ
    아아 간지.......뚜벅이인 저에게 자꾸 이런 신세계 보여주지 마세요..

    • mistyblue 2010.03.23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안그래도 요게 모터쇼 관련 마지막 포스팅이었습니다. 다음주 주말에 뉴욕에서 하는 모터쇼를 갈까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만..주머니 사정상..패쓰..일듯해요..ㅎ

  2. 천사마음 2010.03.24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보기만해도 눈이 즐겁네요 ^^;;

  3. Slimer 2010.03.24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만불?이면 약 1억정도겠네요.ㅎㅎ 그정도 가격이면 하이브리드를 살 필요가 있을가 생각됩니다.ㅎ

    • mistyblue 2010.03.25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격을 보면 기름값 걱정때문에 사는 차 같지는 않네요.. 저랑은 다른 세상에서 사는 사람들이 차인것 같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뭐..그냥 멀리서 구경이나.. ^^;;

 2010 시카고 오토쇼에 전시되어 있던 2011 BMW 알피나(ALPINA) B7입니다. 알피나(ALPINA)는 BMW의 차량을 전문적으로 튜닝하는 회사입니다. B7은 BMW의 7시리즈를 기본으로해서 튜닝한 차인거죠.


 최대출력 500마력의 4.4리터 트윈터보차져 V8엔진과 6단 스포츠 자동변속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정지상태에서 60mph(97km/h)를 주파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4.5초라는군요. 북미에는 2010 봄부터 판매될 것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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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limer 2010.03.19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제차가 참 많네요.. BMW야 워낙 많이 들어봤지만, 알피나는 처음입니다.
    그러고 보니 외제차란 개념 자체가 상대적이네요.ㅎㅎ

  2. SniPeR_LiO 2010.03.20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mw라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이녀석 앞모습이 참 돼지코 닮았네요 ;;;;;;
    거기다가 보면 볼수록 자꾸만 어떤 캐릭터를 닮았는데 기억이 .................

    • 뀨우 2010.03.21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런 생각 했다능...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마시마로였나 거기에 나오는 돼지경관이 생각나요

    • mistyblue 2010.03.22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SniPe_LiO님 리플보고 뭔가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뀨우님이 딱 찝어내주셨군요. 돼지경관...ㅋㅋㅋ

  3. 뀨우 2010.03.21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루님의 덧글을 보면 당장이라도 블로그로 달려가서
    마구 리덧글을 달고 싶지만.....블루님 블로그에 올 때마다
    작아지는 저는......차에 무지해서 죄송합니다 ㄱ-
    어제 스물스물 추천하고 있었더니 동생이 뒤에서 '너 뭐냐? 돈도 없는 게 차 사려고? 면허나 따'라고
    하더군요 헐

    • mistyblue 2010.03.22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차에대해선 머...그냥 무지입니다. 워낙 잘 아시는 전문가분들이 많으시니까..저는 그냥 모터쇼 놀러갔다가 사진들만 잔뜩 찍어온걸요..ㅎㅎ 면허는.... 흠...따 놓으면 재밌긴합니다.. 국가고시에 도전하세요~!! ^^;;

  4. 피아노쌤 2010.03.23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처럼 방지턱 있고 울퉁불퉁한 길에서는 별로 안좋겠네요..
    엄청 낮네요~~튜닝 한 차들은 꼭 저렇던데... 왜 저렇게 하는걸까요?
    개인적으론 튜닝 안한 차가 더 좋아요!!^^

 2010 시카고 오토쇼에서 본 2010 아우디 R8(2010 AUDI R8)입니다..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도 본 녀석들이지만 그래도 멋진 녀석들이니까 이번엔 이 녀석들의 사진들만 올려볼까해요..


 2010 아우디 R8는 최고출력 420마력의 4.2리터 V8 FSI 엔진이나 최고출력 525마력의 5.2리터 V10 엔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우디의 4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QUATTRO)가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으며, LED 헤드라이트는 5.2리터 엔진이 장착되어 있는 모델에는 기본사양이라네요. 전시되어 있던건 5.2리터 엔진에 6단 수동 변속기가 장착되어 있던 모델이었습니다. 5.2리터 모델의 기본 모델의 가격은 146,000불이라는군요.  비싼차네요.. -_-











이 녀석은 올 가을쯤부터 북미에서 판매될 것이라는 아우디  R8 스파이더(AUDI R8 Spider)입니다. 펜스를 쳐놔서 사진찍기는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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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탄 2010.03.18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금빛 같기도 하고, 브라운 같기도 한...
    멋지네요. 잘 봤습니다.

  2. 엑셀통 2010.03.18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냥...10년 넘어가는 차량에 수리비는 매년 상승..
    CC가 많아서 세금도 많구요..비싸지만 않다면..지름신을 불러야겠어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19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멋집니다.. 아우디R8 은 니드포스피드로 대리만족했던 그녀석이네요

  4. Slimer 2010.03.19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낮아서 우리나라에서는 부행하기 힘들겠는데요.ㅎㅎ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20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개인적으로 아우디를 참 좋아하는데,
    R8은 제가 지금까지 본 아우디차중 역작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6. SniPeR_LiO 2010.03.20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날렵한 모습이 ^^ 앞 모습은 혼다 s2000이란 비슷한게 제가 좋아할만한 디자인이네요 ㅎ

  7. 삐삐가지고싶다 2010.04.19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R8시카고 다운타운에서 한번보고
    한국에서 더 많이 봤어요;;;
    한국에 외제차들 진짜 좀 심하게 많다고 느낄때가 많죠...

2010 시카고 오토쇼에 전시되었던 2011 포드 엣지(FORD EDGE)입니다. 이름은 엣지인데 둥굴둥굴 하네요. 둥굴둥굴한 차를 싫어하는 시카고의 K형은 분명 이녀석을 미워하겠죠? 아니면 포드차라서 미워하려나.. 

 
 최고출력 285마력의 3.5리터 V6 엔진이 장착되어 있으며 최상위모델인 스포츠에는 최고출력 305마력의 3.7리터 V6엔진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전륜구동과 4륜구동 모델이 있으며 올 여름부터 딜러샵에서 만날 수 있을것이라고 하네요. 




푸른 조명때문에 차 색깔이 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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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limer 2010.03.17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깨끗하게 닦아서 광을 잘 내놓으면 어떤 차든 다 멋있어 보이나봐요.ㅎㅎ
    번쩍이는게 아주 간지 납니다.ㅎ

  2. 불탄 2010.03.18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포드는 강한 느낌으로 계속 가는 것 같습니다.

  2010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선 볼 수 없었던 닛산(NISSAN)이 2010 시카고 오토쇼에서는 부스를 마련하고 차량을 전시했었습니다. 닛산(NISSAN) 부스에 전시되어 있던 차중에서 제가 관심있던 차는 오직 이녀석.. 2010 GT-R입니다. 은색이었으면 더 예뻤을텐데... 아쉽~



 
  최대출력 485마력의 3.8리터 트윈터보 V6 엔진을 가지고 있습니다. 0-60mph(97km/h)를 3.5초대에 주파한다고 하네요. 독립 서스펜션의 4륜구동이며 기본가격은 약 8만불입니다











 전시공간이 별로 크지않은 이유도 있겠지만 GT-R주변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었어요.. 저 뒷쪽으로 제차도 살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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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쾌한 인문학 2010.03.16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뭔가 간지가...

    오락속에서 저거타고 함 달리고 싶어요!!!! ㅎㅎㅎ

  2. Slimer 2010.03.16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매우 간결한데요. 캬.. 3.8리터면 제차 두배 반...ㅎㅎ

    • mistyblue 2010.03.17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는 워낙 엔진사이즈가 커서요...그나마 이젠 좀 작아지는 추세긴하죠.. 그래도 여전히 엔진 사이즈 큰차를 좋아하긴하는것 같아요. ㅎㅎ

  3. 뀨우 2010.03.17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왠지 빨간차 좋아요 ;ㅁ;
    빨간색 빨간색 ㅎ그헐아ㅣ허잃

  4. 불탄 2010.03.18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분들이 많이 타고 싶어할 것 같네요.

 요즘 한참 말많은 도요타(TOYOTA)아발론(AVALON)의 2011년 모델을 2010 시카고 오토쇼에서 처음 발표했습니다.


이 녀석은 최대출력 268마력의 3.5리터 V6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외부 디자인은 최근 도요타의 패밀리룩을 그대로 따라간것 같네요. 특히 그릴이나 헤드램프의 디자인은...









  도요타의 슬로건이 TOYOTA, Moving Forward인데요... 제 옆에 앉아서 일하는 녀석이 농담삼아 그러더군요. 뒤에 Always가 빠진거라고... 브레이크를 밟아도 항상 앞으로 간다며.. 그나저나..얘는 괜찮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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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15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요타 사건은 과장된 부분이 많습니다....물론 희생당하신분도 계시다니 유감입니다만,,,,,,
    저보다 더한 회사들도 참 많습니다.....

    • mistyblue 2010.03.15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이 부풀려진것도 좀 있긴하죠. 언론이나 미국 정부의 태도를 보면 도요타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어쨌든 희생당하신 분들은 정말 안됐죠...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15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기업이 되었으면 하네요... 문제가 있었어도 해결하려는 자세말이죠 횬다이는 언제쯤 생각을 바꿔먹을런지...

    • mistyblue 2010.03.15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요타 사태(?)때문인지 이번 소나타나 투산에 대한 리콜을 빨리 이루어진것 같던데요.. 한국에 판매되는 것들도 같이 리콜한것인가요??

  3. 천사마음 2010.03.15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요다 요즘 말이 많던데 ^^;; 하지만 왠지 모르게 너무 몰아붙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미국내에서 일본차가 워낙 잘나가서 그런지 몰라도.

    • mistyblue 2010.03.15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때 GM을 제치고 세계 1위까지 했었으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 견제하는 것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급가속 문제가 도요타만의 문제는 아닐텐데요...

 2010 시카고 오토쇼 기간중 포드(FORD) 부스에 전시되어 있던 2010 토러스(TAURUS)입니다. 작년말부터 북미에 판매되기 시작된 녀석인데요.. 제 눈엔 이전 토러스의 디자인보다는 훨씬 나아보이네요. 

 
 사진의 모델은 가장 상위모델인 2010 토러스 쇼(TAURUS SHO)입니다. 기본가격은 약 38,000불입니다. 물론 가장 낮은 사양인 SE의 기본가격은 약 25,000불입니다.










 개인적으로 포드의 이 스티어링휠 디자인은 좀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운전하다보면 버튼을 조작하기가 불편하더라구요. 앞으로 나올 차들부터는 디자인이 바뀐다고 듣긴했습니다만 어떻게 바뀔지....아..새로나올 엣지(EDGE)는 새로운 디자인의 스티어링휠이 적용되는것 같았습니다. 2011 포드 엣지(2011 FORD EDGE)는 나중에 포스팅하도록 할께요.



 대형차라서 그런지 트렁크의 크기는 어마어마 하더군요. 어지간한 남자 셋은 들어가겠던데요.. 그렇다고 저기다가 사람을 넣어가지고 다니겠다는 소리는 아닙니다..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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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사마음 2010.03.14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포드차는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서 ^^;;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2. ageratum 2010.03.14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많이 바뀌긴 했네..ㅋ
    문제는 내부 디자인은 여전히.. 영.. 투박하단 말이지..
    그래도 많이 나아진건가..-_-;;ㅋ

 지프(JEEP)하면 아무래도 잘 포장되어 있는 시내 도로를 주행하는 모습보다는 비포장 도로나 산길을 주행하는 모습이 더 어울리죠? 2010 시카고 오토쇼에서 지프(JEEP)는 이런 오프로드 주행을 짧게나마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서 많은 관람객들이 관심을 가졌습니다. 저도 같이갔던 K형이랑도 타볼려고 했으나 "여기서부터 2시간" 이라는 안내문을 보고는 바로 포기해버렸죠.


나무들이 잔뜩 있는 울퉁불퉁한 길도 지나구요..



 저 오르막길에서 중간에 한번 섰다가 다시 가더군요. 운전면허 시험보는건가~ㅎㅎ


 그 고개를 넘어오면 다시 이런 울퉁불퉁한 길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사진에는 없지만 한 두코스를 더 지나고 나면 바로 마지막 코스인 이곳을 지나게 됩니다...


 
 운전하는 사람들은 하루종일 운전해야할텐데...허리랑 목이랑 괜찮을까 걱정도 살짝 되더군요.. 정말 이런 코스 지날땐 "머리가 찰랑찰랑" 흔들릴것 같아요~



 단지 세워져 있는 차만 전시하는게 아니라 직접 체험해 볼수 있는 기회여서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었나봅니다. 그래도 대기시간이 2시간이면 어린이날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 타려고 기다리는 정도될까요? 많이 기다려야하긴 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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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ignman 2010.03.12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운전자가 살짝 걱정도 되는군요.
    하루종일 하다보면 몸에 충격이 많이 갈텐데..
    노란색 지프 정말 멋있어요. ㅎㅎ

  2. 서늘함 2010.03.12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하는건가 했어요ㅋㅋㅋ
    자동차가 장난감 같이 보여요 ㅜㅜㅋㅋㅋㅋ

  3. 핑구야 날자 2010.03.13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소개해부님 람보르기니 너무 생각납니다,

  4. 피아노쌤 2010.03.15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르막길 정말 장난 아니네요~~
    2시간이면 롤러코스터 기다리는 시간이네요...ㅎㅎ
    그래도 경험 해 보고 오시지~^^

  5. 삐삐가지고싶다 2010.04.19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매년마다 하는데
    운전면혀 있으면 자기가 알아서 하는거에요 ㅎㅎ
    보통 가족단위로 한번 타보곤 하죠

    • mistyblue 2010.04.20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가요? 시카고 모터쇼는 처음갔던 것이었거든요. 이번엔 운전을 직접할 수는 없는것 같더라구요. 드라이버들이 계속 뭔가 설명해주는듯했습니다. ^^;

 2010 시카고 오토쇼 기간중 로터스(LOTUS) 부스의 2010 엘리제(ELISE) 입니다. 지난 2010 디트로이트 모터쇼에도 있었는데 제가 이녀석 사진은 안찍었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이녀석만 올려봅니다. 


 최고출력 189마력의 1.8리터 엔진을 가지고 있고 정지상태에서 60mph(97km/h) 주파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4.9초입니다. 최고속도는 150mph(241km/h)이며 기본 모델의 가격은 약 47,000불입니다.  노란색이 잘 어울리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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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limer 2010.03.11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동글동글 한데요.ㅎㅎ
    색상이 트랜스포머의 범블비를 생각나게 합니다.ㅎㅎ 좀더 붉은 끼가 도는 노랑이지만요.ㅎ

  2. 파스세상 2010.03.12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만 구경할 수 있는 차네요 ㅡ,.ㅡ;

  3. 천사마음 2010.03.12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그마하니 귀엽네요 ^^ 하지만 성능은 장난이 아니겠지요?

  4. H 2010.03.12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난감같아요... 앙증맞은게 책상위에 문진으로 올려 놓으면 딱 좋겠다....ㅋ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12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디자인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
    현장의 느낌은 또 다를 것 같습니다~~

  6. 영심이 2010.03.12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 정말 멋져요...

    와...갖고 싶다.. 진심으로 ㅡㅡ

  7. 삐삐가지고싶다 2010.04.19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작년엔 오스틴 마틴도 있었고
    벤틀리 롤스로이스 페라리등 좋은 차들 꽤 있었는데
    이번년엔 없었나 보네요 ㅎㅎ
    아 그리고 작년엔 트랜스포머덕에 범블비도 봤었는데
    이번년은 좀 부족에 보이네요 ㅎㅎ
    암튼 재미있게 봤습니다.

 2010 시카고 오토쇼 기간중 람보르기니(LAMBORGHINI) 부스의 모습입니다. 2010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선 람보르기니를 볼 수 없었는데 시카고 오토쇼에선 2010 무르시엘라고(Murcielago) LP640와 2010 가야르도(GALLARDO) LP 560-4 SPYDER 두대의 차량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2010 무르시엘라고(Murcielago) LP640 입니다. 640마력 6.5리터 엔진이 장착되어 있으며, 정지상태에서 60mph(97km/h) 주파하는데 3.4초 걸립니다. 최고속도는 205mph(330km/h)네요. 4륜구동에 문이 특이하게 열리죠? 시저도어(Scissor door)입니다. 가위랑 모양이 비슷하다고해서 붙은 이름이라고 하네요.











연두색(?)은 2010 가야르도(GALLARDO) LP 560-4 SPYDER 입니다. 560마력의 5.2리터 V10 엔진이 장착되어 있고 0-62mph(100lm/h)는 4.0초입니다. 최고속도는 201mph(325km/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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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limer 2010.03.09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그 람브로기니로군요.. 그냥 봐도 비싸보이네요.ㅎㅎ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09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람보르기니... 간만에 보는 새로운 모델인듯...
    스포츠카 마니아 분들 이라면 한번쯤은 타보고 싶다죠?
    반가워여.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09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세 부르는 차들,
    장난감 같고,
    아주 멋집니다.

  4. H 2010.03.10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에서 멋진 녀석들만 타고 나오는 바로 그차다.......ㅋ

  5. 불탄 2010.03.11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찬탄만 흘려내는군요.
    너무나 멋져부러~요~.


 2010 시카고 오토쇼 기간중 2010 아큐라(ACURA) TL입니다. 지난 디트로이트 모터쇼 포스팅할때도 잔뜩 올렸었지만 이번에도 또 올려봅니다. 

 네...그렇습니다. 이번엔 사심 가득한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당장 입양해 올수 없으니 사진으로라도.. ^^;; 적금 넣어야지..ㅋㅋ

 
 기본 사양에는 280 마력 3.5리터 VTEC V6엔진이 장착되어 있으며, TL SH-AWD 모델에는 305 마력 3.7리터 VTEC V6엔진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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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09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참 예쁘네요.. 고급스럽고..

  2. Slimer 2010.03.09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드라이트와 테일램프가 타 차량에 비해서 크기가 많이 작은 것 같아요.ㅎㅎ
    그래도 성능은 좋겠죠?

  3. H 2010.03.10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큐라 TL..그렇게 사고 싶어하시던 그 차군요....ㅋㅋㅋㅋ
    꼭... 한번 태워줘요....*^___^*

스즈키(Suzuki)의  새로운 중형세단(Midsize sedan) 2010 키자시(Kizashi)를 2010 시카고 오토쇼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스즈키가 참가하지 않아서 저는 이차를 이곳에서 처음 봤습니다.


 북미에서 경쟁차종은 도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 쉐비 말리부 등의 중형세단이라고 합니다. 전륜구동뿐만 아니라 상위모델에선 4륜구동도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출력 185마력의 4실린더 2.4리터 엔진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6단 수동 변속기 또는 CVT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대는 약 19,000불에서 27,000불입니다.




 트렁크 부분이 약간 떠 있는듯하게 보이는 이유는 설명하던 녀석이 열었다가 제대로 닫지 않아서 단차가 커 보이는 것입니다. 실제로 저렇게 단차가 있진 않아요.








요즘엔 이렇게 차 뒤집어 놓고 전시하는게 유행인가 봅니다. 개인적으론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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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래드론 2010.03.05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쇠붙이 2개를 가지고 차량을 저렇게 뒤집어 놓고 버틴 다는게 신기합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05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 저리 멋진차들이 많은지.....한숨만 나옴..........^^

  3. 날아라혜갱이 2010.03.05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멋지다. 내 차 하나만 줬으면 좋겠어요.

  4. Slimer 2010.03.05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경품이벤트 정보가 있으시면..^^;;
    사람들이 차량 하부의 기술적인 부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나보네요.ㅎ 까뒤집어 전시하는 모습을 보니 말이죠.ㅎ
    근데, 어렸을 때 스즈끼는 오토바이 회사인줄 알았는데, 차도 만드는군요..ㅎㅎ
    디자인이 군더더기 없어 보입니다.

  5. 비달 2010.03.05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즈키는 아직 차량에선 메인회사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죠.. 우리나라 대우정도..
    재미있는건 스즈키가 시작은 악기회사라는 겁니다.. 그 유명한 야마하처럼 서로 악기회사로 경쟁하다 야마하가 바이크를 만드니 스즈키도 바이크쪽으로 갔죠.. 지금은 자동차까지 만들고요..

  6. 뀨우 2010.03.06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차가 누워있네?
    막 이러고 ㅋㅋㅋㅋㅋㅋ 스즈키...하면 뭔가 바이크가 먼저 생각나요

  7. 잘봤습니다. 2010.03.06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즈키 자동차~ 매력있어요. 위에 어떤분 말씀처럼 라인업이 전체적으로 인정받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경차와 소형차에서만큼은 최고로 인정 받는 회사입니다. 일본내 판매량도 좋지만 인도에선 1위업체죠. 우리나라 들어온다는 소문도 살살 돌던데.. 경차나 소형차 좋은 가격으로 출시해줬으면 한다는..ㅎ

  8. 핑구야 날자 2010.03.06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튼실해 보이에요... 도요타의 후광을 입을 까요...

 시카고 오토쇼에서 첫선을 보인 기아(KIA)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셉(Plug-In Hybrid Concept)레이(Ray)입니다. 최근 기아의 신차들을 보면 정말 디자인이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이 좋아졌네요. 


 78kw의 전기모터와 153마력을 내는 1.4리터 GDI(Gasolin e Direct Injection) 알루미늄 엔진을 동력원으로 사용합니다. 차량의 크기는 길이173.2인치(4,400mm), 너비72.8인치(1,850mm), 높이53.5인치(1,360mm)이며 휠베이스는 106.3인치(2,700mm)입니다. 전륜구동이며 네바퀴 모두 독립 서스펜션이 장착되어 있고,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최고속도는 109mph(175km/h)이며, 최대주행가능 거리는 746마일(1,200km)라고 하네요.


이녀석도 최근 기아의 패밀리룩을 따르고 있는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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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limer 2010.03.03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는 저 전지판 테러당할까봐서요.ㅎㅎ

  2. 서늘함 2010.03.03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사이버틱 하게 생겼어요ㅋㅋㅋ

  3. 참좋다 2010.03.04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체의 뒷라인이 독특하네요. 뭔가 반전이 있어요. 앞은 날렵한데 갑자기 뚝 떨어지는 라인이 말이죠;;;

  4. 핑구야 날자 2010.03.04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말 멋있어요,, 이런 디자인으로 보급형이 나온다면 반드시

  5. 영심이 2010.03.04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바퀴에 휠 도 눈에 띄고... 디자인이 정말 멋져요.. 뒷모습만 빼구요 ㅡㅡ;;;
    엉덩이가 넘 커보이는것 같지만 그래도 갖고 싶긴 하네요 ^^

 지난 2월 12일부터 21일까지 시카고(Chicago)에 있는 맥코믹 플래이스 (McCormick Place)에서 열렸던 오토쇼에 다녀왔습니다. 조금있으면 제네바 모터쇼를 할텐데 이제서야 시카고 오토쇼 모습을 올리려고 하고있네요. 이 귀차니즘의 끝은 과연 어딜런지... 


 토요일이라서 그랬는지 (아님 디트로이트와는 다르게 잘사는 도시라서 그런건지도... )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디트로이트에서 열렸던 오토쇼와는 분위기도 살짝 다르더라구요.


티켓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입장할때 스캐너로 바코드를 스캔하더군요.


 디트로이트 모터쇼와 마찬가지로 큰 자동차 회사들은 거의 대부분 참가한것 같았구요. 디트로이트 모터쇼때 참가하지 않았었던 닛산(NISSAN)이나 미쯔비시(MITSUBISHI) 같은 회사들의 자동차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주용 자동차들도 전시 되어있었구요.





  헌혈차가 폼으로 서 있는줄 알았더니 실제로 헌혈을 하고 있더군요. 피가 많이 모자른게야?? -_-


  역시나 스바루(SUBARU) 임프레자(IMPREZA)는 파란색이 어울려요...


  요건 미쯔비시(MITSUBISHI)의 스포츠카 이클립스(Eclipse)입니다. 미쯔비시는 미국에선 철수한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보네요.


 한국에 있는 여동생이 오빠는 왜 맨날 재미없는 자동차 사진만 올리냐며 구박하던데... -_- 디트로이트 모터쇼 관련 포스팅들하고는 좀 다르게 이번엔 부스 중심이 아닌 차 중심으로 올려볼까합니다. 또 한동안 재미없는 자동차 사진들만 쭈욱~ 올라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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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0.03.02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클립스 헤드라이트 완전 귀여워요! ㅋㅋㅋ

  2. 불탄 2010.03.02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엄청나네요. 멋진 차들이 너무 많습니다.

  3. 햄톨대장군 2010.03.02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자동차들이 하나같이 다 멋지네요 ㅋ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02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차 사진 좋은데요?....
    많이 많이 올려주시길......^^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02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정벌레처럼 생긴 차들,
    참 신기해요.

  6. H 2010.03.03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자야 하는데.. 늦은시간까지 볼게 너무 많아요....ㅋ 모터쇼 가본 적 아직 없는데 실컷 하네요...ㅋ

  7. 천사마음 2010.03.04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정말 멋진 차 너무 많네요.. 한번 타봐야 하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