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1.02.25 뷰익 베라노 (Buick Verano) : 2011 NAIAS(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 (4)
  2. 2011.02.24 2012 폭스바겐 파사트 TDI (2012 Volkswagen Passat TDI) : 2011 NAIAS (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 (4)
  3. 2011.02.22 캐딜락 CTS-V 쿠페 (Cadillac CTS-V Coupe Racecar) : 2011 NAIAS (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 (6)
  4. 2011.02.18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S (Maserati GranTurismo S) : 2011 NAIAS (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 (8)
  5. 2011.02.17 포르쉐 캐이맨 R (Porsche Cayman R) : 2011 NAIAS (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 (6)
  6. 2011.02.15 포르쉐 파나메라 S (Porsche Panamera S) : 2011 NAIAS (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 (4)
  7. 2011.02.14 포드 씨맥스(Ford C-Max) : 2011 NAIAS (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 (6)
  8. 2011.02.12 쉐비 2011 카마로 컨버터블 (Chevrolet 2011 Camaro Convertible) : 2011 NAIAS (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 (2)
  9. 2011.02.10 아메리칸 머슬.. 포드 머스탱 (Ford Mustang) : 2011 NAIAS (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 (8)
  10. 2011.02.08 혼다 시빅 컨셉 (Honda Civic Concept) : 2011 NAIAS(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 (4)
  11. 2011.02.07 2011 아우디 R8 (2011 AUDI R8) : 2011 NAIAS (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 (12)
  12. 2011.02.06 2011 2011 포드 익스플로러 (Ford Explorer) : 2011 북미 올해의 트럭으로 선정 (2011 North American Truck of the Year) (6)
  13. 2011.02.05 시보레 볼트(Chevrolet Volt) : 2011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 (2011 North American Car of the year) (2)
  14. 2011.02.03 상식을 깨자..현대 벨로스터 (Hyundai Veloster) : 2011 NAIAS (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 (4)
  15. 2011.02.01 2011 링컨(Lincoln) MKX : 2011 NAIAS(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 (12)
  16. 2011.01.31 포드 피에스타 (Ford Fiesta) : 2011 NAIAS (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 (8)
  17. 2011.01.25 아큐라(ACURA) TSX 스포츠 왜건 (Sports Wagon) : 2011 NAIAS(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 (4)


 뷰익(Buick)베라노(Verano)입니다. 처음엔 그냥 라크로스(Lacrosse)인줄 알고 지나칠뻔 했네요. 자세히보니 크기가 라크로스 보다는 많이 작습니다. 하지만 겉모양은 거의 같아보여요..특히나 앞모습은 완전 가족입니다. (하긴..같은 회사 차니까.. ^^;;)




 커보이는 앞모습 때문이었는지...제 눈이 후진건지 처음엔 라크로스와 리갈의 중간인줄 알았는데..리갈보다 작은 녀석이더라구요. 크루즈 (라세티 프리미어)와 같은 플랫폼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인테리어나 이런건 뭐...뷰익이니까... 고급스럽게 채워져 있습니다. 2012년 모델로 2011년 말에 판매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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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1.02.25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은색이 럭셔리하고 무게감이 있어 좋죠

  2. ★입질의추억★ 2011.02.25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첨엔 알페온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이게 더 고급스러워보이네요^^

    • mistyblue 2011.02.28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페온(뷰익 라크로스)하고 디자인은 똑같아보여요.. 다만 크기가 좀 작은듯.. ^^;; 저도 처음엔 알페온(뷰익 라크로스)인줄 알았답니다..



 폭스바겐 파사트 (Volkswaget Passat)의 2012년 모델입니다. 디자인은 먼저 나온 제타(Jetta)와 비슷하네요. 앞, 뒤, 옆..모두.. 역시나 늘 그랬던것처럼 폭스바겐의 패밀리룩은...ㅎㅎ


뒷모습 역시 요즘 유행하는 디자인이죠?



 파사트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는듯한건 그냥 제 느낌인걸까요??





이전 모델이 약간 곡선이 많았다면 이번 모델은 날이 섰군요.. 디자인이라는게 원래 돌고 도는거니까.. ^^;  아직 북미에 판매하고 있는것 같지는 않지만 조만간 나올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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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큐빅스™ 2011.02.24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던한 스타일이 마음에 드네요.
    꼬물차라 저런차만 보면 가지고 싶다는^^

  2. 핑구야 날자 2011.02.24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밈없이 깔끔한 외관이 시원스럽군요



 캐딜락은 CTS-V 쿠페 레이스카 (Cadillar CTS-V Coupe Racecar)를 전시해 놓았습니다. 이 모델은 2011 SSCA WC GT (2011 Sports Car Club of America World Challenge GT series)에 참가하게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최고출력 535마력의 6.2L V8엔진을 장착했습니다. 0-60mph(0-100k/h)가 3.1초라네요. 큼직한 날개도 달았겠다...잘하면 날겠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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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1.02.22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음을 내면서 화면 밖으로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2. 영심이 2011.02.22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자고 있던 라이더 본능이 되살아 나는 듯해요 ^^;;;;

  3. ageratum 2011.02.22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캐딜락.. 돈을 많이 벌어야겠군..-_-;;ㅋ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S (Maserati Granturismo S) 입니다. 주위가 다 하얀색이네요..ㅎ


 4.7리터 V8엔진을 사용하구요 최고 속도는 183mph(285km/h)라고 합니다.









 기본 모델의 가격이 $122,500 US이고 전시되어 있던건 $136,360이라고 하네요...어딜가나 외제차는 비싸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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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1.02.18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아의 K7과 비슷한 분위기네요

  2. Zorro 2011.02.19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잘빠졌네요^^!!!

  3. 서민당총재 2011.02.19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간지폭풍입니다. 9ㅁ9

  4. 라오니스 2011.02.20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만불이라... 뭐.. 얼마 안하네요... ㅋㅋ
    요런거 타고 씽씽 달린다면.. 그 기분이 어떨까..
    심하게 상상해 봅니다.. 아우.. 달려.. ^^



포르쉐 캐이맨 R (Porsche Cayman R)입니다. 색이 참...묘한데요.. ^^;;


 3.4리터 엔진을 사용하고 0-60mph(0-100kph)가 4.7초라는군요.  최고속도는 175mph(282km/h)입니다. 기본 모델의 판매 가격은  $66,300 US 이고 이런 저런 옵션 더하면  $79,980 US 라는군요... 역쉬...포르쉐는 비싸구나...







올해 다시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나타난 포르쉐...내년에도 꼭 와야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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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민당총재 2011.02.17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하악 포르쉐~~ 아!! 멋집니다. 저 미끈함 ㅠ,.ㅠ

  2. 핑구야 날자 2011.02.17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렵한게 날아갈 듯한 분위기입니다. 본네트의 곡선이 예술이네요

  3. 눠한왕궤 2011.02.17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ㅎㅎ 저도 타고 싶어요. ^^;



 올해 디트로이트 오토쇼엔 몇년간 못보던 녀석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네..포르쉐가 돌아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아주 많았어요.. -_- 사진 좀 찍으려고 하면 사람들이 앞으로 휙휙....


 포르쉐 파나메라 S (Porsche Panamera S)입니다. 4.8리터 V8엔진을 사용하고 최고 속도는 175mph(282km/h)입니다. 기본 모델의 북미 판매 가격이 $89,800 US 라는군요. 옵션 추가된 녀석은 $102,145 US라네요... ㅎㅎ




 이 녀석 주위엔 왜 사람이 없나 했더니..문이 잠겨있어서 그랬는지 이녀석 주위엔 사람이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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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1.02.15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 모습에 예전에 레간자와 비스무리 한 느낌이네요

  2. ageratum 2011.02.15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포르쉐 간지란..ㅋㅋ



  포드(Ford)에서 북미에 새로 판매하려고 하는 씨맥스(C-Max)입니다. 이미 유럽시장에서는 이런 크기의 차를 팔고있지만 북미에 이런 작은 컴팩트밴(?)을 팔려고 하네요. 요즘 미국 자동차 회사들을 보면 북미에 팔고 있는 작은차의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1 말이나 2012초에 나올듯합니다. 개인적으론 디자인 마음에 들어요. 기다리고 있는
차중에 하나입니다. 사실 지금 팔고 있으면 바꿨을텐데요...ㅎ

  말씀드린대로 작은 차라서... 두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얘네들보다 아이들이 크다며 이차는 좀 작을지도.. ^^;


 시트 배열을 보여주려고 이렇게 벽에다 걸어놨겠죠? 3열시트가 있긴하지만... 하아...저기에 누가 탈수 있을까요.. -_-


 3열 시트를 포기하면 꽤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포드 씨맥스 에너지 (Ford C-Max ENERGI) 모델입니다. 이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lug-In Hybrid)에요. 2012 후반에 나올 예정이라고 하네요.


 얼마전에 이런저런 차를 보러 포드 딜러샵에 가서 이 차에 대해 물어봤더니... 딜러왈..."이런 작은차가 얼마나 팔릴지 모르겠다" 라고 하더라구요. 제 생각엔 괜찮을듯 싶은데 말이죠..뭐...두고 볼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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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1.02.14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스타일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네요.

  2. 영심이 2011.02.14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색 차는 저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ㅡㅡ;;;

  3. ageratum 2011.02.14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거슨.. 카.. 카렌스??ㅋㅋ



지난번에 포드 머스탱(Ford Mustang)을 포스팅 했으니까 이번엔 공평하게 쉐비 카마로(Chevrolet Camaro)를 보여드릴께요. 이미 많은 분들이 잘 아시는 차겠지만...


노란색 카마로는 정말 변신로봇일것 같다는...그런데 노란색을 찍은 사진이 없네요..노란색이 있었던가.. -_-


그동안엔 없었던 컨버터블이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요녀석도 나오면 많이 팔릴듯... 이곳에 오기전엔 별로 눈길도 안갔던 차들인데... 이젠 머스탱이나 카마로같은게 땡겨요..ㅎㅎ
 그런데 이걸 지르면 회사다니는데 지장있으려나.. -_-



이미 시카고 오토쇼가 시작된 이 시점에 전 아직도 디트로이트 오토쇼를 올리고 있네요. 시카고 오토쇼는 다음 주말쯤 갈 생각이긴한데요...그럼 그사진은 언제쯤 올릴려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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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1.02.13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컬러가 야리꾸리한게 너무 예쁜데요,.... 도로 주행하면 시선을 한 몸에 아니 한 차에 받을 듯...



 미국에서 열리는 오토쇼인데 머스탱을 빼놓을수는 없겠죠? 포드 머스탱 (Ford Mustang) 입니다. 사진은  2011 포드 머스탱 보스 302 (2012 Ford Mustang BOSS 302)에요. 1969년에 나왔던 스페셜 버전의 역사를 이어가는 녀석이라고 할까요..자세한건 저도 잘... -_-;; (미안해요 이런 나라서.. ) GT버전을 튠업한거니까 포지션은 GT와 쉘비 (Shelby) GT500 사이겠죠?


컨버터블 버전도 있구요...




이 녀석도 BOSS 302군요.




2012 모델은 글래스 루프(Glass Roof)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나봅니다. 열리진 않아보여요.... ^^;


 머스탱 중 최고급 사양인 쉘비(Shelby) GT500 이에요. 이 녀석의 심장은  5.4L 수퍼차져 엔진 (Supercharged Engine)입니다. 그릴에 코브라가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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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1.02.10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라임과 함께 비오는 길을 달려보고 싶은...

  2. ageratum 2011.02.10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름 새는 소리가 들려..ㅋㅋ

  3. Zorro 2011.02.11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넘 이뻐요.. 저중에 하나만 제 차라면......^^;;

    • mistyblue 2011.02.12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름값이 많이 들겠죠.. ^^;; 생각보다 나쁘진 않다고 하긴해요..그래도 머.. 제일 작은 엔진사이즈가 3.7리터니까요.. ^^;;

  4. 러브멘토 2011.02.12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따시 만한 엠블럼이 돋보이네요..머스탱 ㄷㄷㄷ



이번 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혼다(Honda)는 새로운 시빅(Civic)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2012년 모델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세단 모델과 쿠페 모델을 선보였었죠.


테일램프는 얼핏 벤츠 C클래스와도 디자인이 살짝 비슷한듯 하기도 하구요... 요즘차가 머..다들 비슷비슷하잖아요?




요건 쿠페모델이네요.



 요즘 혼다가 살짝 슬럼프인듯하던데... 엔고현상 때문에 그렇다고 하긴합니다만... 어쨌든 지켜볼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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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1.02.08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지나는 세단을 타고 멋지게 달려보고 싶어요

  2. Zorro 2011.02.08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간지 제대로 입니다~



아우디(AUDI) R8 스파이더(Spyder)입니다. 올해는 붉은색을 가져다 놨네요.


  525 hp를 내는 5.2리터 FSI V10 엔진을 사용합니다.


 보시다시피 소프트탑 컨버터블입니다.






이건 아우디 R8 GT라고 되어있군요. 원래 흰색차를 좋아라하는데..이건 좀 뭔가다른..흰색이다 싶었는데...무광(?)흰색...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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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2.07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인다 그죠?
    앞이 어쩜 저리 이쁜지...
    빨강색 타보고 싶네요.

  2. 로사아빠! 2011.02.07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전 언제쯤 저런차를...-_-;

  3. 나가자 내 멋대로 2011.02.07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 너무나도 멋져부리네요..

  4. 핑구야 날자 2011.02.07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강색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세단이네요

  5. ageratum 2011.02.07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광 빨강은 어떠려나..ㅋㅋ
    그래도 빨강은 반짝반짝한 맛이 있어야..^^:

  6. 서민당총재 2011.02.08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가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의 차입니다. 미래지향적이면 간지폭풍!!!
    개인적으로 클래식한것도 좋아요 ^ ^



 2011 북미 올해의 트럭 (2011 North American Truck of the Year)으로 선정된 2011 포드 익스플로러 (2011 Ford Explorer) 입니다.


 겉모습도 이전 모델과는 많이 달라졌지만 플랫폼 자체도 바뀌어서 이전 모델과는 완전히 다른 차입니다. 연비도 약 30%정도 향상되었습니다. 3.5L V6엔진을 장착되어 있습니다.







인테리어 디자인은 최근 포드차들의 디자인과 같습니다. 어쨌든 이전보다는 많이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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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geratum 2011.02.06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은 정말 많이 좋아진듯..ㅋㅋ

  2. 핑구야 날자 2011.02.07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RV이를 좋아해서 큰 차에 매력을 좀 더 느끼는데 요건 좀 큰데요,,,. 부담이,,,ㅋㅋ 금전적인 부분도

    • mistyblue 2011.02.08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얘는 좀 많이 크죠..근데 이전에는 더 컸다는..그리고 더 큰차들도 많아요.. 승용차를 다니다보니 어쩔땐 생명의 위협을 느낄때도... ㅠㅠ

  3. 지구 여행자 2012.01.23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베라크루즈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네요
    적극적인 홍보를 한다면 꽤 많이 팔릴듯 합니다.


  2011 NAIAS (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2011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2011 북미 올해의 차(2011 North American Car of the Year)로 선정된 시보레 볼트 (Chevrolet Volt)입니다. 이젠 우리나라에서도 GM대우가 시보레 브랜드로 판매되면서 쉐보레로 불러달라고 한다죠? 하지만 어쩐지 저는 시보레도 쉐보레도 좀 그렇고..여기 애들이 부르듯이 그냥 쉐비(Chevy)가 편하네요.

 다들 아시겠지만 리튬 이온(Lithium-Ion) 배터리가 들어가있는 전기자동차구요..(완벽한 전기자동차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습니다만...) 가정용 120V로 충전하면 완충하는데 10시간 정도 걸리며 배터리로만 갈수 있는 거리는 최대 35마일 (약 56km)정도 입니다. 배터리에 충전되어 있는 전기를 다 쓰고 나면 1.4L 엔진을 이용하여 전기를 발생시키고, 이 전기로 모터를 돌려서 주행을 하게 됩니다.









T자형의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어서 뒷좌석의 형태는 저렇습니다.



내부 디자인은 이렇습니다.

가격은 작은차임에도 불구하고 $33,000 US부터 시작이네요. 아무래도 새로운 개념의 차라서 그렇겠죠? 그나저나 이 차 한국에서도 팔게되면... 전기세는 어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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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1.02.07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숨이 넘어 갑니다.



 이번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이슈가 됐던 차 중에 하나죠... 현대 벨로스터 (Hyundai Veloster)... 이유는 다들 아실껍니다. 문이 3개밖에 없어요. 왼쪽엔 문이 하나.. 오른쪽엔 문이두개..


 처음엔 그냥 컨셉카인줄 알았는데..양산을 한다죠? 이대로 양산된다면 아마 문이 3개인 최초의 차일듯..


138마력의 1.6리터 엔진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뒷문은 손잡이가 어딨나했더니...


요깄네요... 보이시죠?


 실내디자인은 이렇습니다. 개인적으론 그냥 문 2개짜리 쿠페로 나오는게 어떨까싶었습니다만, 어쨌든 이슈가 되긴 했으니까 성공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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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1.02.03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도 조망간 볼 수 있겠죠,, 멋있는데요

  2. guest 2011.02.05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 세개짜리 차 이미 몇대 있습니다. 미니 클럽맨이 대표적.
    문 세개라서 이슈가 된 건 아니죠.

    • mistyblue 2011.02.06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니 클럽맨은 완벽하게 문이 3개는 아니지않나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건 완벽한 문이 3개인건 처음인것 같다는것이었는데.. 예전 GM계열의 차중에서도 미니 클럽맨 같은 형식의 문을 가지고 있었던것이 몇개 있긴했었죠. 아무튼 감사합니다.. ^^



2011 링컨(Lincoln) MKX 입니다. 2011부터 내부와 외부 모두 디자인이 확 바뀌었어요.


전면부의 모습은 링컨의 패밀리룩을 그대로 따라갔네요.



FWD와 AWD, 두가지 옵션이 있구요 3.7L V6엔진을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 인테리어 디자인은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되요. 이전 디자인이 좀 많이 끔찍했었던걸까요? ^^;;
아무튼 이런 2011 Lincoln  MKX의 미국내 판매 가격은 $39,375 US부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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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래드론 2011.02.01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집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딱 제 스탈인데.. 돈이 없네요. ㅎㅎ

  2. 책과 핸드폰 2011.02.01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차감이 어떨지 너무 궁금하고 또 타보고 싶습니다^^

  3. 불탄 2011.02.02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휘번쩍 뜨이는 걸요?
    너무나 탐나는 차네요. ^^:;

  4. ★입질의추억★ 2011.02.02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컨 디자인 정말 예뻐요.. 예전부터 봤었는데 MLK였던가요..모델명이 가물가물한데
    세단.. 그거 갖고 싶었드랬죠 ^^ 근데 앞모습에 비해 뒷모습은 대체적으로 아쉽더라구요
    설연휴 잘 보내세요~

  5. ageratum 2011.02.02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차 한대 있었음 좋겠네..ㅋㅋ

  6. 핑구야 날자 2011.02.03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컨은 언제봐도 차체가 큰것 같아요



 포드(Ford)가 북미에서 판매하고 있는 차 중에 가장 작은 차인 피에스타(Fiesta) 입니다. 유럽과 중남미에서는 이미 피에스타의 이전 모델들이 판매가 되고 있었으나 미국에는 작년에 새 모델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판매를 시작했어요.

 
 가격은 $13,320 US부터 시작입니다. 1.6리터 I4 엔진이 장착되어 있으며, 연비는 시내주행시 29 mi/g (12.3km/l), 고속도로 주행시에는 40 mi/g ( 17km/l) 입니다. 출퇴근용으로는 딱일듯해요.. ㅎ


 주로 유럽 시장 공략을 목적으로 나오던 차량이라 디자인은 나쁘지않아 보여요. 최소한 요즘 트랜드를 따라가고 있는듯. 내부를 찍을 생각을 안했었네요. 워낙 흔하게 보이는 차라서....흠흠.. -_-


세단과 해치백 두가지 버전이 있어요. 사진은 해치백 모델입니다. 7개의 에어백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구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에서 선정한 가장 안전한 차 (IIHS Top Safety Pick)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요건 무슨 랠리용 차로 꾸며놓은것 같네요. 꼭 장난감 같다는...ㅎ



 미국 사람들이 이런 작은 차에 관심을 갖고 구입도 한다는건 그만큼 경제 사정도 별로고 기름값도 비싸졌다고 할수 있겠죠? 사실 미국 사람들...그동안 너무 큰차를 타긴했어요.
Posted by misty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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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래버핏 2011.01.31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핑구야 날자 2011.02.01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료대비 주행이 좋네요 고속도로에서 40Km라면 꽤 좋은 편인데..

    • crashsafety@gmail.com 2011.02.01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갤런당 40 마일이에요.. 리터당 17km정도입니다. 얘네들은 왜 자기네들만 다른 단위를 쓰는건지.. 사람 헷갈리게 말이죠..저도 늘..헷갈립니다... -_-

  3. 666 2011.03.04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은 드리프트의 달인 캔블락이 타는 차인것 같네여.

  4. 범초미 2011.04.21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는 켄블락이탔던 피에스타인데 ㅋㅋ 휠마력이 650 마력입니다 ㅋㅋ 진짜대박 작은차에 괴물같은 짓을 ㅎㅎ

  5. 지나가다 2011.06.21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차 운전의 달인 켄블락이 탔던차네여!~ 유튜브에 돌고 도는 유명한 그영상! 한번 보면 피에스타가 새롭게 느껴질듯!!

  6. 카홀릭 2011.09.13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스파크' 처럼 생겨서 괴물같은 성능을 가지고 있죠.
    켄블락이 포드 피에스타 가지고 스턴트 드라이빙 하는거 봤는데 정말...운전의 신입니다;;



아큐라(ACURA)에서 TSX 스포츠 왜건(Sports Wagon)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다른 차들과 마찬가지로 앞모양은 세단 모델과 비슷합니다.




왜건 모델답게 테일게이트(Tale Gate)를 열면 넓은 수납공간이...





Posted by misty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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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1.01.26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지 나네요.. 타보고 싶어지는데요

  2. 불탄 2011.01.27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큐라, 정말 멋져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