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북미오토쇼 올해의 차로 선정된 ATS

 

 

 모양새를 보아하니  이녀석은 전기차겠네요...

 

 

 

 올해 전시되었던 차중에 가장 많은 사람이 몰렸던 녀석은 아마도 이녀석이었을껍니다.

 새로 발표한 콜벳 스팅레이 (Corvette Stingray). 일반에게 공개해던 날에는 정말 사람이 바글바글했어요..

 

 

 

 

 

 

 

 

 

 새로 선보인 임팔라(Impala)입니다. 이녀석도 디자인 괜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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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sty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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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CHEVROLET)하면 역시나 카마로(CAMARO)죠....

아주 화려한 녀석이네요....







쉐비(Chevy)의 컨셉카 중 MIRAY라는 녀석입니다.

"미래이?" 라고 했더니 같이 갔던 형이..."야...미래잖아...한국에서 디자인한거겠네..."

네...그랬었어요.. 한국 GM에서 디자인한 컨셉이더군요.

작년 서울 모터쇼에서 발표했던 컨셉이라네요. 몰랐었습니다. ^^;;












이 녀석은 코드 130R (CODE 130R)이라는 컨셉카입니다.

4인승 후륜구동 쿠페입니다.






트루 140S (TRU 140S)입니다. 역시나 컨셉이구요..

4인승 스포츠 쿠페이며,

크루즈 플랫폼 (Cruze platform)에다가

쉐비의 전기자동차인 볼트(Volt)와 같은 구동방식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그럼 너도 비싸겠구나.. -_-







 전 개인적으로 이 녀석이 마음에 듭니다...

이 사진.. 회사 컴 바탕화면으로 쓰면... 제가 너무 용감한걸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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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2.02.16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비의 컨셉카는 정말 장난이 아닌데요... 손이 베일듯 하네요

  2. 산골자기 2012.02.16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한번 타보는게 소망이네요^^
    정말 멋진 차들이네요^^

  3. 자유투자자 2012.02.16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라오니스 2012.02.16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미래이로 읽었네요.. ㅋㅋ
    저는 카마로가 맘에 드는데요.. 부릉부릉 달리고 싶습니다.. ㅎㅎ

  5. ageratum 2012.02.16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미래 작년 서울모터쇼에서 봤는데..ㅋ
    나름 서울모터쇼 선정 베스트 컨셉카였다능..ㅋㅋ

  6. CANTATA 2012.02.17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어디든 컨셉차는 항상 멋있는데...
    그 컨셉차들이 실제로 잘 안나오데요... 참 아쉽게도 ㅎㅎ...
    (구입할 능력도없으면서 ㅋㅋ....)



지난번에 포드 머스탱(Ford Mustang)을 포스팅 했으니까 이번엔 공평하게 쉐비 카마로(Chevrolet Camaro)를 보여드릴께요. 이미 많은 분들이 잘 아시는 차겠지만...


노란색 카마로는 정말 변신로봇일것 같다는...그런데 노란색을 찍은 사진이 없네요..노란색이 있었던가.. -_-


그동안엔 없었던 컨버터블이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요녀석도 나오면 많이 팔릴듯... 이곳에 오기전엔 별로 눈길도 안갔던 차들인데... 이젠 머스탱이나 카마로같은게 땡겨요..ㅎㅎ
 그런데 이걸 지르면 회사다니는데 지장있으려나.. -_-



이미 시카고 오토쇼가 시작된 이 시점에 전 아직도 디트로이트 오토쇼를 올리고 있네요. 시카고 오토쇼는 다음 주말쯤 갈 생각이긴한데요...그럼 그사진은 언제쯤 올릴려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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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1.02.13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컬러가 야리꾸리한게 너무 예쁜데요,.... 도로 주행하면 시선을 한 몸에 아니 한 차에 받을 듯...

 올해도 역시 GM에서는 플러그 인 (Plug-IN) 전기차인 볼트 (Volt)에 대한 홍보에 소홀하지 않았습니다. 작년에는 컨셉카를 전시했었는데 올해는 양산형을 전시했더군요. 이미 시승차가 몇대 만들어져서 GM 테크센터에서 시승회도 열었었고 여러분들이 시승기도 올려주셨더라구요.



< 이미지 출처 : www.gm.com >

이 녀석이 볼트(Volt)의 컨셉 모델이었습니다. 스포츠카 느낌도 살짝나고.. 컨셉카답게 뭔가 있어보였는데요.


 막상 양산형의 모습은 그다지 특징없는 평범한 모습이네요. 얼핏보면 혼다 시빅(Civic)이나 기아 포르테(Forte) 같기도 하고...연비때문에 공기저항도 고려하다보니 저렇게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녀석은 기존의 하이브리드와는 약간 개념이 다른 플러그인 전기차입니다. 이미 많이 알려져있듯이 한번 충전으로 40마일(64km)까지 갈 수 있고 그 이후에는 1.4리터 가솔린 제너레이터를 돌려서 전기를 만들고, 이 전기를 모터에 공급해서 주행이 가능하게 됩니다. 1리터의 가솔린으로 35km정도 갈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1리터로 100km 갈 수 있는 차라고 했나봅니다. (도대체 이런 계산법은... 뭥미.. -_-)


 공기저항을 최소화 하기위해서 라디에이터 그릴도 막아버렸다고 하더라구요. 



내부 모습인데...제대로 찍은게 없네요.. ^^;;


옆라인입니다. 크기는 아반떼 정도로 보이죠? 어쩌면 더 작을지도...


 궁금한거 있으면 뭐든 물어보라고 사진찍는 내내 와서 물어보던 저 언니...  예쁜 언니였으면 연락처라도 물어봤을텐데... (흠흠....)


 올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양산이 된다고 하는데 출시 가격이 4만불 정도 할 것이라는 소문이 자자합니다. 물론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요. 정부 지원금이 7천불 내외정도가 되더라도 3만불이 넘죠? 도요타(TOYOTA)의 프리우스(Prius)를 경쟁상대로 삼고 있는것 같던데... 참고로 도요타의 3세대 프리우스는 시작 가격이 22,500불정도입니다. 프리우스는 이미 3세대가 나온 상태라 어느 정도 검증이 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볼트는 이제 막 첫 양산에 들어가는 단계라서 어떻게 될지는 두고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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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앤드라이빙 2010.01.24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부럽습니다!!!

  2. pennpenn 2010.01.24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타보고 싶군요~

  3. 익명 2010.08.13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GM대우는 이제 시보레 ( Chevrolet ) 마크를 달기로 한것 같던데요.. 한국내 판매에 도움지 될지 안될지는 봐야겠죠. 그나저나 대우차를 그닥 좋아하진 않았지만 어쨌든 그 엠블런과 이름이 사라진다니 기분이 그냥 그렇네요. 처음 미국와서 시보레라고 하니까 여기 애들이 못 알아들었던.. -_- 발음도 어렵고해서 그냥 저는 쉐비(Chevy)..라고 합니다. 여기 애들도 주로 그냥 쉐비라고 하기도 하구요..


 미국차 하면 보통 이런 덩치 큰 트럭들이나 큰차들을 떠 올리게 되는데요.. 올해 디트로이트 모터쇼는 좀 달랐습니다. 근데 사실 저런 큰차에 더 끌리긴 합니다만.. -_-

아베오 RS (Aveo RS)

 올해말부터 팔거라는거 같던데..한국에서도 비슷한 시기에 팔기 시작한다는것 같았습니다. 한국에서는 젠트라 후속이 되겠죠? 물론 저 휠사이즈는 작아져서 나오겠죠? 그럼 모양 좀 빠질텐데...그냥 저대로 나오면 좋겠는데요... ^^;

아베오 RS (Aveo RS)

크루즈 (Cruze)

크루즈 (Cruze)

 라세티 프리미어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 팔리고 있는 크루즈(Cruze)입니다. 그러고 보니 스파크(Spark,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찍은 사진이 없네요. 못 본것 같기도 하고... 이 차도 꽤 이슈가 됐던 차인데 말이죠... 한국에서 일할때 이 차 때문에 고생을 좀 한 기억이 있어서 보고싶었는데 말이죠. 머.. 옆에 있는 GM본사 빌딩가면 1층에 있겠죠..ㅋㅋ

 GM도 미국내에서 소형차 라인을 강화하는걸 보면 미국내에서도 소형차 수요가 많이 늘었다는 거겠죠. 진작 좀 아낄것이지. 하긴 여기 애들은 늘 풍족하게 살았었으니까요..

 카마로 ( Camaro )

 쉐비 (Chevy)부스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던 곳중에 하나는 이 곳 이었습니다. 바로 트랜스포머(Transformers)에 나왔던 카마로 (Camaro)들이 전시되어 있던 공간이었습니다. 304 마력의3.6리터 엔진이 장착된 기본 모델은 22,680불부터 시작이네요. 가장 높은 등급의 Camaro 2SS 모델은 426 마력의 6.2리터 V8 엔진을 가지고 있구요 33,945불부터 시작이랍니다. 옵션 좀 넣고 하면 4만불은 가뿐히 넘겠군요.  여러 색깔의 카마로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역시나 인기 있었던 것은...


요녀석 이었습니다. 노란색 카마로(Camaro)..



 
 왜 이렇게 노락색에 많은 사람들이..특히나 애들이..몰리나 했더니... 범블비(Bumblebee) 였군요.. 오토봇(Autobot) 마크 보이시나요~? ㅋㅋ 4만불 정도면 변신로봇 가질 수 있는거니? (응?? -_-)


전 개인적으로 요 까만 녀석이 맘에 들던데요~

콜벳 ZR1 (Corvette ZR1 2 door)

 이 녀석은 콜벳 ZR1 (Corvette ZR1 2 door)입니다. 시작 가격이 107,830불이네요. 638마력 수퍼차져 LS9  6.2리터 V8 엔진이 들어 있다는군요. 테스트 트랙에서 최고속도 205 mph (330 km/h) 찍었답니다. 잘하면 날 수도 있겠네요.. -_-

콜벳 ZR1 (Corvette ZR1 2 door)

콜벳 GS 컨버터블 (Corvette GS Convertible)

 얘는 콜벳 GS 컨버터블 (Corvette GS Convertible) 입니다. 436마력의 LS3 6.2리터 엔진을 달고 있구요 0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3.95초 라고 하네요. 가격은 53,580불부터 시작입니다. 

콜벳 GS 컨버터블 (Corvette GS Convertible)

아발란체 ( Avalanche )

 픽업 트럭인 아발란체 (Avalanche)입니다.  쉐비의 트럭 모델중에 시작 가격이 가장 비싼 모델이네요. 첨엔 저런거 왜 타나 싶었는데.. 여기 사는 사람들 생활 패턴을 보면 저런게 필요할때가 생각보다 자주 있더라구요. 승용차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 밖에도 쉐비 부스에 많은 차들이 있었지만 그런 차들이야 길거리에서 발에 차이는것들이니까.... 패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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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0.01.21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카마로 블랙! 완전 제스타일인데요! ㄷㄷㄷㄷㄷㄷㄷㄷ
    한국으로 들어오면 가격이 컹충뛰겠지요? 흑흑....

  2. ageratum 2010.01.21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지는 역시 카마로가 지대로구만..ㅋㅋ
    뭐 GM대우 마크 떼고 쉐비마크 다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오히려 쉐비 달고 나오면 판매량이 높아질지도..ㅋㅋ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21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미국에서 하는 행사라 그런지 차들이 좀 두툼하군요......^^

    한국에도 많은 수입차랑들이 들어오면 좋겠습니다.....

  4. Slimer 2010.01.22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세티가 원래 외국형인가요?

    • mistyblue 2010.01.22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전에는 스즈키 포렌자 (SUZUKI FORENZA)라는 이름으로 팔렸었는데요..이젠 쉐비 보랜드로 팔껀가보네요. 제가 알기론 GM대우에서 주도적으로 개발해서 여러나라에서 팔리는 것으로 알고있는데..확실하진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