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는 앞에다가 커다란 밴을 세워놨네요. 트랜짓(Transit)입니다.

 

 

 요건 7인승 미니밴형태로 나올 트랜짓 컨넥트 왜건( Transit Connect Wagon)

 

 

 퓨전 (Fusion)...누군가가 보급형 애스턴 마틴이라고 했다던데...ㅋㅋ

 

 역시나 머스탱...쉘비 GT500 (Mustang Shelby GT500)

 

 

 

 내 뒤에서는 번쩍번쩍하지 말아줘... -_-

 

 F-150 랩터(Raptor)...갖고싶지만... 정말 갖고싶지만... 기름값이 요즘 많이 올라서... ^^;;

 

 

 

 신형 컨셉 모델만 못 만지게 하는건 아니죠..아주 오래된 녀석들도 못 만지게 합니다...

 

 

 F-150의 다음 모델인가봅니다. ATLAS

 

 

 

 

 링컨(Lincoln)에서 선보인 SUV입니다. CUV라고 해야할까요...

이름도 MKC Concept입니다.

최근 링컨 디자인중에선 그래도 제일 나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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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포드 토러스(2013 Ford Taurus) 입니다.

페이스 리프트라서 외관상 큰 변화는 없어요. 그릴형태가 살짝... 헤드라이트가 살짝...




큰 변화는 인테리어 디자인이죠. 이 녀석도 포드 마이터치가 적용되었습니다.

이제 90년대 차같지 않아요.. ^^;;




올 뉴 2013 포드 퓨전(All-New 2013 Ford Fusion)입니다.

이전 모델과 완전 다른 새로운 모델이죠. 






이전의 미국차같은 모습은 사라지고 유럽의 냄새가 솔솔납니다. 






이 녀석 또한 새롭게 변신한 2013 포드 이스케이프 (2013 Ford Escape) 입니다.

이전의 네모난 박스형태에서 벗어난 모습이죠.







적재공간은 느낌상 이전 모델보다는 좀 작아진듯합니다.



실내 디자인은 이전에 비하면 정말 많이 멋져졌네요. 이전엔 정말...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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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2.02.22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드 에스케이프는 정말 타보고 싶은 차종 중에 하나랍니다.

  2. 핑구야 날자 2012.02.22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드 에스케이프는 정말 타보고 싶은 차종 중에 하나랍니다.

  3. 자유투자자 2012.02.2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CANTATA 2012.02.23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드는 외제차의 느낌보다는 왠지 모르게 친숙한 디자인이네요 ㅎㅎ

  5. ageratum 2012.02.27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디자인이..
    어디서 많이 본 것들이..ㅋㅋ

 2010 시카고 오토쇼 기간중 포드(FORD) 부스에 전시되어 있던 2010 토러스(TAURUS)입니다. 작년말부터 북미에 판매되기 시작된 녀석인데요.. 제 눈엔 이전 토러스의 디자인보다는 훨씬 나아보이네요. 

 
 사진의 모델은 가장 상위모델인 2010 토러스 쇼(TAURUS SHO)입니다. 기본가격은 약 38,000불입니다. 물론 가장 낮은 사양인 SE의 기본가격은 약 25,000불입니다.










 개인적으로 포드의 이 스티어링휠 디자인은 좀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운전하다보면 버튼을 조작하기가 불편하더라구요. 앞으로 나올 차들부터는 디자인이 바뀐다고 듣긴했습니다만 어떻게 바뀔지....아..새로나올 엣지(EDGE)는 새로운 디자인의 스티어링휠이 적용되는것 같았습니다. 2011 포드 엣지(2011 FORD EDGE)는 나중에 포스팅하도록 할께요.



 대형차라서 그런지 트렁크의 크기는 어마어마 하더군요. 어지간한 남자 셋은 들어가겠던데요.. 그렇다고 저기다가 사람을 넣어가지고 다니겠다는 소리는 아닙니다..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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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사마음 2010.03.14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포드차는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서 ^^;;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2. ageratum 2010.03.14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많이 바뀌긴 했네..ㅋ
    문제는 내부 디자인은 여전히.. 영.. 투박하단 말이지..
    그래도 많이 나아진건가..-_-;;ㅋ

 이번에 보실 자동차 회사는 볼보(Volvo)입니다.  1959년 세계 최초로 지금 대부분의 차들이 쓰고있는 3점식 안전벨트를 처음 선 보였고, 이후 커튼형 에어백(IC : Inflatable Curtain), 경추보호 시스템 (WHIPS : Whiplash Protection Seating System), 측면 충격 보호시스템(SIPS : Side Impact Protection System)등을 처음 선보였습니다.

 사람들의 머리에 "안전 = 볼보"로 각인되어 있던 스웨덴의 볼보미국 포드(Ford)로 인수된 뒤 이번엔 중국의 지리(吉利) 자동차로 인수가 거의 확정적입니다. 인수 서류에 도장 찍는 일만 남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 찍었을지도...)

2010 볼보 S40

 볼보의 세단 2010 볼보 S40은 5개의 실린더를 가진 2.4리터 엔진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최고출력 168마력 최대토크 170lb-ft입니다. 연비는 시내주행시 20mpg(8.5km/l) 고속도로 주행시 31 mpg(13.2km/l)라고 하네요.
 
2010 볼보 S40

 볼보의 전통(?)이라면 대각선으로 가로지는 선이 있는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이겠죠? 개인적으로는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2010 볼보 S40

2010 볼보 V70

왜건(Wagon)모델인 2010 볼보 V70입니다. 3.2리터 엔진은 최고출력 235마력에 최대토크 236 lb-ft 를 냅니다.

2010 볼보 V70

2010 볼보 V70

 깔끔한 실내 디자인이네요.

2010 볼보 V70

볼보 V50

 V50 역시 볼보의 왜건이구요 V70보다는 작은 사이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볼보 V50

볼보 V50

볼보 XC60

볼보의 크로스오버인 XC라인 중 XC60입니다. 

볼보 XC60

2010 볼보 XC90
이건 볼보의 또 다른 크로스오버 2010 볼보 XC90

2011 볼보 C30

 이번에 디자인이 바뀐 볼보 C30입니다. 볼보코리아에서도 C30 관련 행사중인것 같던데요...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겠네요.

2011 볼보 C70
 이 모델은 한국에는 정식으로 수입되지 않는 컨버터블 모델인 2010 볼보 C70입니다. 볼보 코리아 사이트에선 이 모델을 찾을 수 없더라구요. 하드탑 컨버터블이며 기본 모델의 가격은 4만불부터 시작이네요. 

2011 볼보 C70

2011 볼보 C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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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sac 2010.01.31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보는 파워트레인 개발이 더뎌서 출력과 연비 면에서 모두 선두권에서 뒤쳐지고 있죠. C30이 국내에 2.4리터 모델만 수입된 것도 그 외엔 자동변속기와 매칭되는 엔진이 없기 때문이구요. 아무리 차체가 무겁다고 해도 엔진부터가 출력과 연료효율이 떨어지니 뒤쳐질 수밖에 없죠.
    이번에 나온 2리터 직분사 터보엔진도 포드의 2.0 에코부스트와 쌍둥이 모델이죠. 이 또한 포드의 지적재산권 목록에 포함되므로 차후에도 지리자동차가 포드의 특허를 얻어쓰는 형태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볼보가 예전만큼의 명성을 되찾기란 불가능에 가까울 것입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31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보가 주인이 바뀌면서 어떻게 변화할지 사뭇 궁금하군요.
    예전 명성 되찾고 훨훨 날수 있을런지...
    V70 모델은 마음에 드는 디자인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2.01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도 고전중이지요.....
    한국에서는 역시 벤츠 렉서스 BMW가 대세랍니다.....

  4. Slimer 2010.02.01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전의 대명사라고 알고있는 볼보인데.. 중국으로 가다뇨... 좀 아쉽습니다.
    중국이 좋아졌다고는 해도 아직은 좀 이미지가.. 저만 그런가요?ㅎㅎ

    • mistyblue 2010.02.01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주위에 중국계 미국인의 엔지니어 동료들이 많긴하지만.. 저 역시 그쪽 이미지는 그저 그렇긴합니다...^^; 앞으로 많이 발전할 것 같긴합니다.

  5. 낙관비관 2010.02.03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0~15년 후에는 지리-볼보가 도요타나 폴크스바겐 , 포드 , 타타-로버-재규어를 제치고 세계 1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요타 배싱으로 인해 도요타가 나가떨어진다면 도요타의 미국 공장을 인수할 돈이 있는 주체로는
    지리 볼보가 가장 유력해 보이거든요. - 현기차가 인수한다면야 금상첨화지만
    중국 경기가 순식간에 무너지지 않는 한 지리가 현기차보다 더 많은 돈을 쓸 것으로 예측됩니다. -

    베이징기차니 상하이니 지루이니 하는 업체들은 이미 기회를 상실한 것 같고요. -
    볼보만큼의 브랜드를 얻을 기회는 이미 끝났습니다. -

    도요타 배싱과 그로 인한 도요타의 추락은 지리-볼보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6. 라오니스 2010.02.05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보라면.. 뭔가 야무진 느낌이 드는게.. 좋습니다...
    중극으로 넘어갔다는것이.. 썩 반갑지만은 않는데요.. ^^



이번에는 포드(Ford)의 럭셔리 브랜드인 링컨(Lincoln)을 보여드릴께요. 링컨 부스의 모습입니다.


2010 링컨 MKS (2010 Lincoln MKS)
 작년에 새로 나왔던 2010 링컨 MKS (2010 Lincoln MKS)는 링컨의 대형세단입니다.  3.5리터 에코부스트 트윈터보(EcoBoost Twin Turbo)  V6엔진은 최고출력 355마력에 최대토크 350lb-ft (48.4kgf.m) 를 냅니다. 연비는 시내 주행시 17 mpg (7.2km/l) 고속도로 주행시 24mpg(10.2km/l)라고 하네요.

2010 링컨 MKS (2010 Lincoln MKS)

실내조명이 들어왔으면 인테리어가 좀 더 멋있게 보였을텐데 말이죠.. 아쉬웠습니다.
 
2010 링컨 MKS (2010 Lincoln MKS)
 
2010 링컨 MKS (2010 Lincoln MKS)
 
2010 링컨 MKT (2010 Lincoln MKT)

 2009년 중순부터 새롭게 링컨의 라인업에 추가된 2010 링컨 MKT (2010 Lincoln MKT)입니다. 기존 MKX보다 좀 길어졌다고 할까요..
 엔진은 두가지 종류를 선택할 수 있는데 하나는 MKS와 동일안 3.5리터 에코부스트 트윈 터보 (EcoBoost Twin Turbo) V6엔진이고 다른 하나는 3.7리터 V6엔진입니다. 연비는 시내 주생시16~17mpg (6.8~7.2km/l) 고속도로 주행시 22~23mpg(9.4~9.3km/l)입니다.
 
2010 링컨 MKT (2010 Lincoln MKT)

2010 링컨 MKT (2010 Lincoln MKT)

 밝은색 내장재가 산뜻해 보입니다.

2010 링컨 MKT (2010 Lincoln MKT)

2010 링컨 MKT (2010 Lincoln MKT)

 캐딜락의 차들도 그렇지만 링컨의 차들도 하나같이 같은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전면부의 디자인이 똑같죠? 딱보면 바로 링컨일줄 알겠네요. 그런데 저 디자인을 어떻게 했을까 궁금했었는데요. 현장에 답이 있더군요.

1941 링컨 컨티넨탈 카브리올렛 (1941 Lincoln Continental Cabriolet)

 부스 한쪽에 전시해 놓은 1941 링컨 컨티넨탈 카브리올렛 (1941 Lincoln Continental Cabriolet)입니다. 현재 링컨의 차들의 디자인은 이 녀석을 모티브로 한듯합니다. 특히나 전면부 디자인은...


1941 링컨 컨티넨탈 카브리올렛 (1941 Lincoln Continental Cabriolet)

1941 링컨 컨티넨탈 카브리올렛 (1941 Lincoln Continental Cabriolet)

2011 링컨 MKX (Lincoln MKX)

 디자인이 새롭게 바뀐 2011 링컨 MKX (2011 Lincoln MKX) 역시 이번 모터쇼에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3.7리터  V6 엔진을 탑재한 이 녀석은 고속도로 연비가 25mpg(10.6km/l)라고 합니다. 올해 중순쯤 딜러샵에서 만날수 있을것 같네요. 새롭게 디자인이 바뀌면서 이 녀석도 다른 링컨들과 같은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을 가지고 있네요.

2011 링컨 MKX (Lincoln MKX)

 아직 판매하고 있지 않아서인지 문을 다 잠궈놨더라구요. 타보고 싶었는데.. -_- 센터페시아에 8인치 터치스크린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터치가 대세인건가요~

2011 링컨 MKX (Lincoln MKX)

2011 링컨 MKX (Lincoln MKX)

2011 링컨 MKX (Lincoln MKX)

2011 링컨 MKX (Lincoln MKX)

2010 링컨 MKZ (2010 Lincoln MKZ)

 빨간색이 잘 어울리는 이 차는 2010 링컨 MKZ (2010 Lincoln MKZ)입니다. 링컨 모델중 가장 작은(?)차입니다. 263마력을 내는 3.5리터 V6엔진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연비는 시내주행시 18mpg 고속도로 에서는 27mpg(11.5km/l)입니다.

2010 링컨 MKZ (2010 Lincoln MKZ)

역시나 이 녀석도 링컨 아니랄까봐 같은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을 가지고 있네요.

 
2010 링컨 MKZ (2010 Lincoln MKZ)

물론 여러 옵션들이 있겠지만 이 색상도 화사한게 괜찮은데요? 때 많이 타려나..^^;;

2010 링컨 MKZ (2010 Lincoln MKZ)
 
2010 링컨 MKZ (2010 Lincoln MKZ)
역시 럭셔리 브랜드는 괜히 비싼게 아니구나하고 느끼게 됐습니다. 또 다른 이쁜이들을 보러 다른 부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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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limer 2010.01.30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컨이 포드의 브랜드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한국에서 돌아다니는 링컨을 보면서 도데체 어느회사의 차인지 궁급했는데 말이죠.ㅎㅎ

    • mistyblue 2010.01.30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특히나 일본차들의 고급브랜드는 미국 사람들중엔 모르는 사람 많은것 같더라구요.. 제 주위의 녀석들만 모르는 걸까요.. -_-

 작년 경제 위기때(물론 아직 그 위기가 끝난 것은 아니지만요.. -_-) 미국 자동차 빅3중 유일하게 정부의 도움을 받지 않았던 포드(Ford)의 중형세단인 2010 퓨전 하이브리드(Fusion Hybrid)2010 트랜짓 컨넥트(Transit Connect)가 각각 2010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2010 북미 올해의 차와 트럭(2010 North American Car and Truck of the Year)에 선정되었습니다. 한 회사가 북미 올해의 차와 트럭을 석권한 경우는 17번 중 3번인데요. 2006년에 혼다, 2007년엔 GM 그리고 2010년 포드입니다. 
 
 2009년엔 현대자동차제네시스(Genesis)가 한국차로는 처음으로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되면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도 했었죠. 

2010 퓨전 하이브리드 (2010 Fusion Hybrid)

 2010 퓨전 하이브리드(2010 Fusion Hybrid)는 2.5리터 I4 가솔린 엔진 이외에 전기모터 그리고 니켈수소(NiMH / Nickel-Metal Hydride)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전기모터 만으로 최고속도 47mph(75 km/h)로 달릴수 있으며,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의 조합으로 최대 191마력까지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연비는 시내 주행시 41mpg(17.5km/l) 고속도로 주행시 36mpg(15.3km/l) 입니다. 28,000불이 기본 가격입니다.

 2010 퓨전 하이브리드 (2010 Fusion Hybrid)

 2010 퓨전 하이브리드(2010 Fusion Hybrid)는 외관만으로는 일반 퓨전과 구별하기가 힘듭니다. 뒷쪽에 하이브리드(Hybrid)라고 써 있는것만 빼면 외관은 거의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퓨전과 거의 똑같기 때문이죠.
 

2010 퓨전 (2010 Fusion)
 2010 퓨전 (2010 Fusion)입니다. 2.5리터 I4, 3.0리터 V6, 3.5리터 V6 이렇게 3개의 가솔린 엔진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장 기본 모델의 가격은 20,000불입니다. 연비는 도심주행시 23mpg(9.8km/l) 고속도로 주행시 34 mpg (14.5km/l)입니다.

2010 퓨전 (2010 Fusion)

 이전 모델과 비교했을때 앞뒤의 모습이 좀 더 날렵하고 강렬해 보이네요.

2010 퓨전 (2010 Fusion)

2010 트랜짓 컨넥트 (2010 Transit Connect)

 이 차가 2010 북미 올해의 트럭(2010 North American Truck of The Year)으로 선정된 2010 트랜짓 컨넥트 (2010 Transit Connect)입니다. 2.0리터 엔진이 장착되어 있고, 연비는 시내주행시 22mpg(9.4km/l) 고속도로 주행시 25mpg(10.6km/l)입니다. 여러가지 용도로 쓸 수 있는 다목적 트럭이 아닐까싶네요.

2010 트랜짓 컨넥트 (2010 Transit Connect)

2010 트랜짓 컨넥트 (2010 Transit Connect)

2011 피에스타 (2011 Fiesta)

  포드도 작년과는 다르게 신차들을 많이 발표했는데요 2011 피에스타(2011 Fiesta)도 그중 하나입니다. 예전 북미에선 이런 작은 크기의 포드차를 볼 수 없었는데요. 유럽시장에서 인기있는 피에스타의 새 모델을 2010 여름부터는 북미에서도 볼 수 있게되었습니다. 

2011 피에스타 (2011 Fiesta)

 1.6리터 I4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연비는 시내 주행시 30mpg(12.8km/l), 고속도로 주행시 40 mpg(17km/l)입니다. 작은차 답게 연비는 훌륭하네요. 푸쉬 버튼 스타트 (Push-Button Start)도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는 2011 피에스타의 시작 가격은 13,000불입니다.

2011 피에스타 (2011 Fiesta)

2011 피에스타 (2011 Fiesta)

2012 포커스 (2012 Focus)
 
 또 다른 포드의 소형차인 2012 포커스 (2012 Focus)입니다. 기존의 포커스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네요. 2011년초에 시장에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4도어 세단 모델과 5도어 해치백 모델이 나올 예정입니다.

2012 포커스 (2012 Focus)

2012 포커스 (2012 Focus)

2012 포커스 (2012 Focus)

2012 포커스 (2012 Focus)

2012 포커스 (2012 Focus)

2012 포커스 (2012 Focus)

2010 토러스(2010 Taurus)

 2009년말 포드는 완전히 새로운 2010 토러스(2010 Taurus)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디자인 역시 이전 토러스보다 훨씬 세련된 느낌입니다. 최고출력 263마력의 3.5리터 V6엔진을 장착한 SE 모델은 25,000불부터 시작입니다. 최상위 모델인 2010 토러스 쇼(2010 Taurus SHO)에는 포드에서 개발한 3.5리터 에코부스트(EcoBoost) V6 엔진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 엔진은 최고출력 365마력에 최대토크 350lb-ft(48.4kgf.m)를 냅니다. 운전석에 안마기능까지 있는 2010 토러스 쇼(2010 Taurus SHO)의 가격은 38,000불정도 입니다.

2010 토러스(2010 Taurus)

2010 토러스(2010 Taurus)

2010 토러스(2010 Taurus)

2010 토러스(2010 Taurus)

2011 머스탱GT 컨버터블 (2011 Mustang GT Convertible)

 포드하면 아무래도 머스탱을 빼 놓을수 없겠죠? 2011 머스탱GT 컨버터블 (2011 Mustang GT Convertible)의 심장인 5.0리터 DOHC V8엔진은 최고출력 412마력, 최대 토크390 lb-ft(54kgf.m) 을 냅니다. 연비는 시내 주행시 17mpg(7.2km/l) 고속도로 주행시25mpg(10.6km/l)입니다.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네요.

2011 머스탱GT 컨버터블 (2011 Mustang GT Convertible)

2011 무스탕 쿠페 (2011 Mustang Coupe)

 위에 있는 녀석과 같은 5.0리터 DOHC V8 엔진을 가지고 있네요. 다만 다른점은 쿠페(Coupe)버전이라는 것..색깔이 참 특이합니다. 반짝반짝 노란색(?)..

2011 무스탕 쿠페 (2011 Mustang Coupe)


 머스탱의 하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 부분의 명칭과 어떤 기능을 하는지도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서스펜션 관련 해석을 주로하는 같이 갔던 친구는 차만 보면 서스펜션 쪽으로 머리를 집어넣더니... 이걸 볼때는 그런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서 좋았다고 하더군요. 저 역시 밑으로 기어 들어가보지 않고도 하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다지 새로울 것은 없었지만요...^^;

F150

 포드하면 픽업트럭 역시 빼 놓을수 없겠죠? 픽업트럭의 베스트셀러중 하나인 F150입니다. 2009년 북미 올해의 트럭으로 선정되기도 했었습니다.

F250 

이건 위에서 보여드렸던 F150보다 더 힘쎈(?) F250입니다. F450까지 있었던것 같던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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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피림 2010.01.28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피에스타 예쁘네요 ㅎ 그런데 포드 이미지는 많이 좋아졌나요. 신뢰성이 나쁘다는 소릴 많이들어서 -_-; 현대차랑 비슷한가 싶었습니다.
    -네피

    • mistyblue 2010.01.29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회사가 더 낫다라고 하기엔 제 내공이 좀 부족하구요.. 저도 처음 여기올때 미국차는 별로라는 이미지 때문에 일본차를 사긴했는데 미국차는 그 나름대로 좋더라구요. 묵직한게.. ^^; 주위에 포드차 타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요즘은 잔고장 많다는 소리는 그닥 못 들어봤어요. 이것도 뽑기의 일종인걸까요?? ^^;;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28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드는 살아난거죠?
    미국차 단점이 기름많이 먹는건데 좀 개선됐는지 모르겠네요.
    잘 봤습니다^^

    • mistyblue 2010.01.29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명히 작년보다는 좋아졌죠. 연구소 인원의 절반이상 정리해고 했다가 올해초부터는 조금씩 인력을 다시 뽑고 있더라구요. 하지만 아직 완전히 살아났다고 하긴 이른것 같습니다.. 연비는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아무래도 기름값 걱정없이 탈때랑 지금이랑은 많이 차이가 있을테니..제조회사에서도 그런것 고려해서 차를 만들어야겠죠. ^^;;

  3. 악랄가츠 2010.01.29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포드가 대세인가봐요? ㄷㄷㄷ
    한국에서는 좀처럼 구경하기 힘든 차종인데 ㅎㅎㅎ
    같은 값이면 일본,독일차들을 많이 선호하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