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의 스카이라인을 보여드릴려구요.. 역시나 CN타워 하나 있으니까 대강 찍어도 멋지게 나오네요. 그나저나 이 사진을 찍은게 벌써 몇달전인데..이제야 사진 정리하다가 올리네요. 이놈의 귀차니즘은...흠...


 토론토 아일랜드(Toronto Island)로 들어가는 배를 타고 가다가 토론토 다운타운을 찍은 모습입니다. 



요트들이 쭈욱~ 정박해있네요. 


 토론토 아일랜드에서 자전거를 대여해서 타다가 딱 발견한 포인트(?)입니다. 야경 찍으면 정말 멋지게 나올듯... 


이 배경으로 야경 찍으면 정말 제대로일것같은데... 다운타운으로 들어가는 배가 6시가 좀 넘으면 없었기때문에... 패쓰~




다운타운으로 돌아오는 도중에 찍은 모습이네요. 




머..서울도 야경 멋지지만 토론토도 야경찍으면 멋질듯해요. 언젠가 야경 찍으러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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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0.10.18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위에 떠 있는 기분이 드네요ㅡ, 아이고 어질어질,,ㅋㅋ

  2. jpetit 2010.10.18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토론토..ㅠㅠ

  3. 선민아빠 2010.10.19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토론토 ㅎㅎ 가보고 싶어요~~

  4. 해피로즈 2010.10.22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네요~
    깔끔해보이고..

  5. sally 2010.10.22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토론토. 캘리에서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향수병은 항상 함께한다는 말씀 100%공감해요 ㅠ 그래도 그랜드캐년은 그 향수병도 잠시 날려버릴만큼 멋있었죠 ㅎ 캐나다도 꼭 한 번 가보고 싶네요~^^

  6. Slimer 2010.11.01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론토면 캐나다 맞죠???
    언제 또 미국에서 캐나다로 넘어가신거에요... 이거 충청도와 경기도만 넘어다니는 저로써는 막 부럽네요..

  7. sally 2010.11.09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마음 백번 이해합니다. 저도 빨리 한국가고싶어요....으흐흐흑 ㅠ

 토론토에 갔으니까 CN타워에 올라가봐야겠죠? 서울에는 N타워... 토론토에는 CN타워.. ㅎ 사실 한국에 있을땐 서울에 살면서도 남산타워가 N타워로 바뀌고는 한번도 안가봤네요.. -_-

 CN 타워(The CN Tower)는 1976년에 세워진 높이 533.33m의 탑으로 2007년에 부르즈 할리파(Burj Khalifa)두바이에 지어지기 전까지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고 해요.  - 출처 : 위키백과 -


 CN타워로 가는길에 건물에 비친 CN타워의 모습을 담아봤어요. 이런것도 나름 괜찮은데요.. 머...그냥 제 혼자 생각이 그렇다구요..ㅎ


 CN타워 옆에 있는 로저스 센터(Rogers Centre)의 모습을 살짝 찍어봤네요. 언제 뚜껑(?) 닫고 게임할때 한번 와야하는데.. 


 매표소에요... . 꼭대기인 스카이팟 (SkyPod)까지 올라가는 건 28 캐나다 달러네요. 저는 그냥 룩아웃(Lookout)까지만 갔었습니다. 그래도 23 캐나다 달러.. 어휴...비싸라..-_-


 촌스럽지만 관광객이니까.. 표도 살짝...찍어야죠.


 늘 이런곳에 들어가기 전에 하는 보안검사입니다. 근데 이거 전신스캐너인건가.. 설마...-_-


보안검사를 마치고 들어오면 아래쪽에 기념품 상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타워에 왔으니까 일단 올라가야겠죠?



 드디어 올라왔습니다. 토론토 시내의 모습이 보이네요. 바로앞에 기차길들도 보이고.. 


 CN타워에는 재밌는게 있는데요..바로 요거죠.. 글래스 플로어 (Glass Floor).. 말그대로 유리 바닥이에요.. 어휴... 높기도해라..


 어린 애들은 바닥에 누워서 사진찍고 난리납니다. 어떤 녀석들은 무서워서 도전 못하는 아이들도 몇몇 있긴합니다만...


 발아래 로저스 센터네요. 이럴땐 뚜껑 열어놓고 야구해도 되는데...ㅎ


살짝 밖으로 나와서 주위를 찍어봤습니다. 토론토 아일랜드(Toronto Island)로 갈려면 저기서 배를 타야해요.


 토론토 아일랜드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토론토 아일랜드 공항도 있어요.



타워에서 내려오면 어디든 그렇지만 기념품 상점입니다. 재미있는 속옷이네요. 아휴...참..^^;


날씨하나는 참 좋은 날이었어요. 더워라~


 로저스 센터 앞에 기차가?? 맥주 회사인것 같았는데...뭔가 돈내면 견학도 시켜주고 그런것 같았어요. 그냥 사진찍고 지나쳐버렸네요...ㅎㅎ


재밌는 조형물도 곳곳에 있네요. 토론토는 도시가 참 괜찮아보여요. 세금이 무시무시한것만 빼면요.. -_- 아니면 제가 요즘에 도시만 가면 좋다라고 하는걸지도.. ^^;;


토론토에선 어디서나 보이는 CN타워입니다. 워낙 유명한 곳이라 많은 분들이 이미 올려주셔서 저는 그냥 요정도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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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9.01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래스 플로어라 사진으로만 봐도 아찔한데요~

  2. 건강정보 2010.09.01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멋진데요...
    근데 유리바닥이라니....쳐다보면 조금 무섭겠어요~

  3. 핑구야 날자 2010.09.01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어지러워요,무섭기도...ㅜㅜ 높이 올라가셔서 찍은 사진이 너무 멋있네요..

  4. 플래드론 2010.09.01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샵이 인상적이네요. 꼭 뉴욕증시 관련 뉴스 보는듯한 화면.. ^^ 남산도 올라가보고 대구우방타워도 가봤지만... 해외 타워는 못가봐서... ㅡㅡ 부럽습니다. ㅎㅎ

  5. 바쁜아빠 2010.09.01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닥이 유리라니... 아찔합니다.
    아마 제 아내와는 절대 못 갈 곳 같은걸요. ^^
    잘 보고 갑니다.

  6. 눠한왕궤 2010.09.01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오웃. 전 ........사진으로 보기만 해도..어지럽네요..^^; ㅎ
    제가 좀 겁이 많아서.^^; ㅎㅎ

  7. 디자인이소 2010.09.02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cn타워 엄청높네요 ㅎㅎ
    유리바닥에서 내려다볼때 정말 아찔 하겠는데요^^;;

 2010년 7월 10일에 캐나다 토론토(Toronto)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Boston Red Sox)토론토 블루제이스(Toronto Blue Jays)의 경기 모습입니다. 새벽 5시반에 집에서 출발해서 11시쯤 토론토에 도착했네요. 블루제이스의 홈구장 모습이 궁금하신분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로저스 센터(Rogers Centre)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행중 블루제이스 팬과 레드삭스 팬이 있었기 때문에 경기 내내 서로를 비난(?)해 가면서 재밌게 경기를 봤습니다. 제가 가기 전날 레드삭스가 블루제이스릉 14대 3으로 크게 이겨서 좀 불안했는데 이날은 블루제이스가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끝에 9대 5로 승리했습니다.  아싸~!!


토론토의 선발투수는 브랜든 모로우 (Brandon Morrow) 였습니다.


 보스턴 레드삭스의 선발투스는 존 래키(John Lackey)입니다.


 마운드에 있는 투수에게 데이비드 오티즈(David Ortiz) 같은 타자는 어떤 존재일까요? 제가 투수라면 저런 타자가 타석에 있으면 정말 답답할것 같아요. 어디에다가 공을 던져야하나~


 타이밍은 딱 아웃이었는데 유격수가 공을 놓쳤네요. 그래서 결과는 세이프... ㅎ


 너무 일찎일어나서 살짝 졸았습니다... 야구보다가. -_- (늙어서 그런건가요..-_-) 그래서 잠 좀 깨야지 싶어서 자리에서 일어나서 운동장을 한바퀴 쭈욱 둘러보는데.. 블루제이스가 투런 홈런을 포함해서 역전을 해버리더군요..ㅎ 전광판이 큼직한게 참...시원시원합니다.


 보통 3회마다 정리는 하는데 이곳은 5회 마치고 한번 운동장 정리를 하더군요. 인조잔디구장이라서 그런걸까요? 정리요원들이 외야에서 전력질주해서 정리를 하더니 운동장 절리 후에는 다시 외야까지 전력질주로 퇴장...ㅋㅋ


 블루제이스의 마스코트는 요렇게 생겼더라구요.




 다른 구장들과 마찬가지로 7회가 끝나면 스트레칭 하는 시간이 있는데요. 아가들이 나와서 춤추는군요.


 요번엔 딱 죽었네요. 수비수가 이번엔 공을 잡고 미리 기다리고 있네요.


 글러브를 살짝 피해보려했으니... 결과는 아웃~!!

 운전때문에 살짝 지치긴했지만 멋진 날씨와 응원하는 팀이 승리를 해서 즐거운 휴가의 마지막 날이었네요. 그나저나 보스턴도 슬슬 미끄러지기 시작하네요..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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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0.07.19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를 보면 항상 마스코트인형을 한 사람은 얼마나 더울까 하는 걱정이..ㅋㅋ

  2. 눠한왕궤 2010.07.19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ㅎㅎ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 ㅎ

  3. 라오니스 2010.07.20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장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요... ㅎㅎ
    정리요원들의 뛰는 모습도 재밌군요... ㅋㅋ

  4. 銀_Ryan 2010.07.21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명한 녹색을 보니까 시원하네요 ㅎㅎ
    야구건 축구건 잔디 보러 근시일내에 다녀와야겠어요 ㅜㅜ


 휴가가 거의 끝날 무렵 토론토(Toronto)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야구보러... 이젠 야구보러 국경쯤은 가볍게 넘어 다니는 남자입니다. -_- 저랑 시카고의 K형 모두 토론토 블루제이스(Toronto Blue Jays)의 팬이기 때문에 둘 다 설레는 맘으로 갔습니다.  오후 1시 경기였기때문에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물론 운전해서 갔는데 5시간 정도 걸렸던것같아요.


토론토 블루제이스(Toronto Blue Jays)의 홈구장인 로저스 센터(Rogers Centre)의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토론토의 명물(?) CN 타워가 바로 옆에 있습니다.


처음 온 구장이니까 언제나처럼 한바퀴 쭈욱 돌면서 사진을 찍어줬죠.



태양이 꼭 UFO처럼 나와버린 사진이네요.



다른 구장과 마찬가지로 대표적인 선수들 사진이 경기장 외부에 걸려있습니다.


CN타워의 사진도 하나~


길 이름도 블루제이스 웨이 (Blue Jays Way)네요.


로저스 센터(Rogers Centre) 역시 개폐식 돔구장인데 제가 간 날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랬는지 지붕을 활짝 열어놨네요. 어찌나 가는 개폐식 돔구장마다 지붕을 활짝 열어놓고 경기를 하는지.. -_-


블루제이스의 구장이라 그런지 경기장 내부는 파란색이네요. 로저스 센터는 인조잔디가 깔려있네요.



불펜은 양쪽 외야에 있습니다.



이날 블루제이스(Blue Jays)는 레드 삭스(Red Sox)와 경기를 했습니다. 일행 중 블루제이스 팬 2명, 레드 삭스 팬 1명, 그리고 야구장 처음인 1명이 있었는데 양팀은 서로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다가 결국 홈팀인 블루제이스가 승리했습니다. 오가는 내내 딮슬립 하신 일행들이 살짝 야속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그토록 가보고 싶었던 블루제이스 홈 구장을 가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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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0.07.15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드컵이 끝났으니 야구로 즐거움을 구장이 너무 멋있는데여

  2. jpetit 2010.07.15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운전시키고 딥슬립한거야?? 나아쁜~!!!!이라고 하기엔..하하하..ㅋㅋ
    나도 토론토 가고 싶어~ㅋㅋ 야구장 말고..ㅋㅋ

    • K 2010.07.15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건 모함이야!!
      올때는 내가 운전하기로 했는데 운전하겠다니깐.
      당신 오라버니가 직접 운전한다고 해서 내가 안한건데!
      새벽에 야구장 갈때는 계속 안자고 옆에서 내가 재롱까지 피웠구만 -_-;

    • mistyblue 2010.07.16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petit : 야구장만 갔다왔는데...ㅋㅋㅋ
      K : 잘 주무시던데요...흠흠..

    • jpetit 2010.07.16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분명 운전 자기가 한다고 그랬을거라 생각은 했어요..ㅋㅋ 그나저나..캐나다..좋던가요..ㅠㅠ 할일도 없는데 미국이나 갈까봐요..ㅋ 아..난 돈도 없구나..ㅋㅋ

    • K 2010.07.20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돈 없는걸 걱정하고 그러면 안되지
      오라버니는 그럴때 쓰라고 있는 거거든. ㅋ
      많은 애용 부탁 드립니다 손님~~~ 꺄~~~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곳의 시간이 7월 4일 밤입니다. 밖에선 폭죽 소리가 아주 오랫동안 나고 있네요. 시끄러워라.. -_-
보통 독립기념일이 있는 7월 첫째주가 미국에선 가장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가는것 같아요.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도 7월 5일부터 일주일동안 여름휴가네요. GM이나 크라이슬러는 2주씩 쉰다는것 같았는데..  

원래는 한국 집에 갈까도 생각했었는데 미리 비행기표를 구해놓지 않아서 지금 비행기표를 구할려고 하니까 3000불쯤하더라구요. -_- 전 가난한 외국인 노동자니까 그 돈을 주고 일주일 휴가를 보내기위해 한국을 갈수는 없어요...  에잇... -_- 그래서 그냥 집에 있을까하다가 시카고에 사는 K형이랑 못가본 야구장이나 몇군데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시카고 K형네 집에 와있죠.



작년에 한국에서 동생이 놀러왔을때 약 일주일동안 야구장을 6개 돌았었는데 이번엔 그렇게까진 아니구요.. 3번정도 갈까합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Detroit Tigers)의 홈구장인 코메리카 파크(Comerica Park)는 집근처니까 가볍게 한번 가주고.... 밀워키 브루어스(Milwaukee Brewers)의 홈구장인 밀러 파크(Miller Park)와 토론토 블루제이스(Toronto Blue Jays)의 홈 구장인 로저스 센터(Rogers Centre)를 가보려고 합니다. 그러면 30개 구단 중 8개 구단의 홈 구장을 가본게 되네요. 아직 22개나 남았는데..흠... 다 가볼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일단 다 가보는게 목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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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햄톨대장군 2010.07.05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 못들어오셔서 아쉽겠지만 그래도 홈구장.. 계획 세우신곳 모두 다녀오시길!!

  2. 핫포토 2010.07.05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오셨네요 .. 비행기 표값이 300만원이 넘군요 ;;; 야구장 투어 잘다녀오세요 ㅎㅎ

  3. 눠한왕궤 2010.07.05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재미있을 것 같네요. @.@ ㅎ
    멋진 사진과 여행기, 야구사진도 기대하겠습니다. ㅎ

  4. 핑구야 날자 2010.07.05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계획 언능 세워야 겠어요

  5. 아빠소 2010.07.06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를 얼마나 사랑해야 님처럼 할수있을지 감조차 안오네요

  6. jpetit 2010.07.06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토론토~!!!! 흑..ㅠㅠㅋ
    여기 너무 더워..미국가고싶다는..ㅋ

  7. Slimer 2010.07.07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으로 휴가를 가신.. 아니 미국에서 휴가를 보내시는군요.ㅎㅎ 부럽습니다.ㅎ

  8. 유리구두♡ 2010.07.07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 정말 좋아하시나봐요^^
    야구광에겐 실제로 보는 야구만큼 좋은것도 없을 것 같아요~